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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24

시엠레아프 앙코르 유적 - 앙코르 와트 2편 앙코르 유적 중 가장 보존이 잘된 유적이 바로 앙코르 와트입니다. 해자에 설치된 레인보우 브리지를 건너 회랑을 지나 사원의 중심부 - 4개의 탑과 중앙탑이 있는 - 로 올라갑니다. 앙코르 유적 - 앙코르 와트 중앙탑 앙코르 와트 중앙에 높은 탑을 중심으로 사각형 형태의 구조에 4개의 탑이 중앙탑을 호위하듯이 서 있습니다. 앙코르와트 중앙탑 주변 4개의 탑 중 하나의 탑 모습입니다. 크메르제국의 모든 종교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한 사원입니다. 탑, 올라가는 계단에 섬세한 조각이 되어 있습니다. 중앙탑으로 올라가는 길에도 회랑이 있습니다. 중앙탑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경사도가 거의 80도 정도 되는 가파른 계단이어서 난간을 잡고 엉금엄금 기어서 올라가기가 너무 어려워 뒤편에 올라가는 나무계단을 설치해 놓았답니.. 2024. 4. 17.
씨엠레아프 여행 - 앙코르 왓트 설날 연휴기간 처남 두 가족과 함께 씨엠레아프 여행의 목적은 바로 앙코르왓트 여행이었습니다. 씨엠레아프 앙코르 유적 - 앙코르 왓트 앙코르왓트 여행에 DSLR 배터리가 다 되어서 처음에만 카메라로 찍고 다음은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담아 조금 아쉬움이.. 준비성 없는 내가 미워서... 앙코르와트는 12세기 초에 건설된 사원으로 수리야바르만 2세에 의해 축조된 크메르 제국의 사원으로 앙코르 유적 중 가장 잘 보존된 사원입니다. 앙코르와트로 들어가는 무지개다리가 복원되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앙코르와트를 배경으로 웨딩촬영을 하는 캄보디아 현지인 모습입니다. 앙코르와트 레인보우 다리를 건너는 캄보디아 승려들 모습을 멀리서 잡아봅니다. 다리 위의 난간들에서 복원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네요. 앙코르.. 2024. 4. 14.
앙코르 톰 - 타프 롬 사원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과 코끼리 테라스를 돌아보고 툭툭일 타고 신나게 이동하여 도착한 또 다른 앙코르 유적입니다. 타프 롬 사원 타프 롬 사원은 영화 '톨레이더'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답니다. 타프 롬 사원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탑 위에 사면에는 바이욘 사원에서 보았던 인면상이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본 인면상은 바이욘 사원의 인면상과 흡사합니다. 타프 롬사원도 바이욘 사원을 세운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세워졌다 합니다. 타프 롬 사원은 브라마 옹翁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창건 초에는 '왕실의 승원 僧院'으로 부려졌답니다. 현재 많이 훼손된 타프 롬 사원으로 관광객들이 출입하고 있습니다. 1186년에 자야바르만 7세는 이 사원 건립 시, 몇 개의 불상을 봉헌하였으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불상은 왕의 어머니로.. 2024. 4. 5.
앙코르 톰 - 바이욘 사원 크메르 제국의 수도였던 앙코르 톰의 중앙에 위치한 가장 큰 사원이었던 바이욘사원의 사진을 감상합니다. 앙코르톰 바이욘사원 사원의 벽에는 많은 부조가 크메르제국 당시의 캄보디아 일상부터 전쟁 등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바이욘사원을 비롯한 앙코르톰의 많은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바이욘의 본 이름은 '자야기리'랍니다. 사원의 가장 큰 특징은 탑신 사면에 조각된 얼굴입니다, 탑 상부에 사람얼굴이 보입니다. 앙코르 톰은 당시 크메르의 수도였으며 바이욘사원은 한가운데 자리하여 국가 최고의 사원이었답니다. 크메르제국의 자야바르만 7세의 명령으로 건설된 거대한 사원입니다. 현재 바이욘사원은 많이 훼손된 상태에서 관광객들이 관람하는 가운데 복원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이욘 사원의 기둥에 크메.. 2024. 4. 2.
앙코르 유적 - 바프온 사원 앙코르 톰의 중심인 바이욘 사원을 돌아보고 두 번째로 찾아간 유적은 파프욘 사원입니다. 사원은 많이 훼손된 상태로 보존되고 있었으나 이곳도 관광객들이 누구의 통제도 없이 관람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앙코르 유적 힌두사원 바프온 사원 바이욘사원보다 보존상태가 더 심각한 사원입니다. Baphuon Temple라고 쓰인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을 알리는 비석이 서 있습니다. 사원 주위에는 많은 유적의 잔해들이 있습니다. 바프온 사원 앞에도 앙코르 유적이 있네요. 복원이 중지된 바프온 사원의 모습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유적지를 돌아보고 있네요. 입구에서 본 바프온 사원의 모습입니다. 아주 거대한 사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프온 사원은 힌두교 사원이라 합니다. 바프온 사원으로 가는 중앙길 좌우측의 사원 유적모습입니다.. 2024. 3. 26.
앙코르 톰 관광 - 바이욘 사원 이야기 앙코르 톰은 크메르 왕국의 수도였고 바이욘 사원은 그 중심에 위치한 사원이라고 합니다.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 이야기 지난 포스팅에서 앙코르 톰의 바이욘사원의 이야기를 전하였고 오늘도 이어서 전합니다. 바이욘사원에서 만난 현지인 관광객입니다. 캄보디아 전통복장을 입고 관광온 가족에게 사진촬영 모델부탁을 하고 찍은 가족사진입니다. 엄마와 아들 같은데 부탁을 들어주어서 참 고마웠습니다. 엄마는 맨발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관광을 하라고 눈인사로 고마움을 표했답니다. 바이욘사원에 누워있는 불상이 있네요. 힌두교사원과 불교사원으로 사용된 바이욘사원입니다. 바이욘 사원을 세운 자야바르만 7세가 죽은 후에 상좌부 불교를 믿었던 후대의 왕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추어 사원을 바꾸었답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고 .. 2024. 3. 21.
씨엠립 여행 3일차 식사는 파인애플 볶음밥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을 돌아보고 툭툭이로 이동한 곳은 도착 첫날 저녁식사한 한식당입니다. 씨엠 립 3일 차 점심 파인애플 볶음밥 첫날보다 환영받지 못한 메뉴였습니다. 간단한 사진 몇장을 올려봅니다. 작은 파인애플 반 조각의 속을 파내고 볶음밥을 담은 파인애플 볶음밥입니다. 태국여행 때는 맛나게 먹었었는데....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야채와 고기 볶음인듯.. 무슨 줄기인지는 모르겠어요. 조금 밍밍한 미역국이 나왔습니다. 냉국도 아니고 따뜻한 국도 아니고, 국적불명 미역국입니다. 파란 것은 동남아 음식에 자주 나오는 모닝글로리 볶음 같아요. 하얀 것은 마늘입니다. 마늘과 함께 볶으면 맛이 더 좋아지는 느낌... 파타야 무침인가? 우리나라 무생채 같은 느낌의 반찬입니다. 아내가 좋아하네요. 파인애.. 2024. 3. 20.
씨엠립 여행 -- 앙코르톰 남문과 바이욘 사원 씨엠립 여행의 목적인 앙코르 와트 관광을 시작합니다. 한국인 가이드의 설명으로 남문에서 시작해야 늦지 않고 편안한 관광을 할 수 있다고 하여 교통편인 툭툭이를 타고 도착한 앙코르톰 크레앙 사원에서 앙코르와트 여정을 시작하였답니다. 앙코르 와트 관광 -- 앙코르톰 남쪽 문과 바이욘 사원 우리가 도착하니 많은 수의 외국인 관광객들과 현지인 관광객이 먼저 도착해 있습니다. 캄보이디아도 신년 연휴기간이라 관광 다니는 현지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남문에서 시작하는 소식을 올립니다. 앙코르 와트 사원은 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넓은 수로인 해자를 만들어 놓았답니다. 이곳 남문으로 들어가는 곳에도 해자 위에 다리가 놓여 있고 다리의 왼쪽난간은 천국의 신이 그리고 오른쪽에는 지옥의 신의 석상들이 길게 자리하고 .. 2024. 3. 18.
씨엠립 여행 -- 뷔페 저녁식사 압살라 디너 씨엠립여행 3일 차 저녁은 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하면서 캄보디아 전통춤인 압사라 댄스를 관람하는 시간입니다. 씨엠립 뷔페식당 저녁식사 압살라 디너 오늘은 뷔페식당 음식을 소개하고 압사라 댄스는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여행 일행들과 함께 압살라 디더 뷔페식당으로 이동합니다. 호텔에서 시원한 샤워 후 대기하다 시간 맞추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압살라 디너 뷔페식당 입구에서 캄보디아 소녀가 전통악기로 연주하며 식당 손님들을 환영합니다, 우리 15명 예약된 테이블로 이동해 자리를 잡습니다. 한국인 가이드가 뷔페식당 이용에 대해 어느 장소에 맛난 음식이 있다는 정보 등을 알려주네요. 많은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 압살라 디너 뷔페입니다. 캄보디아 압살라 디너 뷔페식당 모습입니다. 넓은 홀에 손님들이 가.. 2024. 3. 14.
씨엠립 퍼시픽 호텔 & 스파 야간풍경 씨엠립 여행 2일 차 저녁에 산책 삼아 나간 호텔 안쪽 수영장과 공연무대 그리고 헬스장. 시설이 모두 잘 되어 있습니다. 씨엠립여행 - 퍼시픽호텔 야간 산책 풍경 오성급호텔입니다. 시설이 괜찮았어요. 해가지고 어둠이 찾아 오고.. 퍼시픽호텔&스파 풀장도 아름답게 변합니다. 호텔 안쪽에 투숙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풀장은 야간 10시까지 개방이 됩니다. 야간 수영을 즐기는 투숙객들입니다. 풀장 넘어 저 멀리 안쪽에는 무대가 있어 캄보디아 가수들의 공연이 있습니다. 두 명의 처남과 처남댁 그리고 우리 부부가 야간 산책으로 나온 퍼시픽호텔&스파 풀장입니다. 풀장에 거대한 코끼리상 분수에서는 시원한 물줄기가 떨어집니다. 노란색 조명을 받아 멋지네요. 무대의 조명색이 바뀌고 풀장 바닥의 조명도 바뀌고 화려한.. 2024.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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