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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멋과 맛

부안 여행 -- 펜션 앞바다 해수욕장 바닷가 풍경 하나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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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부와 사돈 부부 그리고 우리 부부의 

어버이날 1박 2일 부안의 격포 여행이야기는 이어집니다.

펜션에 도착해 여행 보따리 이동하여 풀어 놓고

바닷가로 내려갑니다.

바로 앞이 바닷가 해수욕장.. 조금 가파른 철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넓은 해수욕장에 갈 수 있습니다.

 

펜션 앞바다 해수욕장 풍경 하나

 

날씨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변산반도 격포를 찾았던 날

우리는 격포에서 조금 떨어진 곳, 바닷가 조망 좋은 펜션을 

숙소로 잡았답니다.

펜션은 바닷가로 직접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어서 6명 가족이

바닷가, 해수욕장을 걸어보려고 내려갔습니다.

 

 

 

 

 

해안가로 내려와 잡아 본 펜션들.

가운데 있는 펜션이 우리가 묵을 펜션입니다.

 

 

 

 

 

 

해안가 절벽 위에 들어선 바닷가 전망이 좋은 펜션들입니다.

 

 

 

 

 

 

 

 

 

 

 

 

 

펜션 앞바다 해수욕장 백사장 너무로 저 멀리 큰 펜션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해수욕장의 모습입니다. 모래가 정말 곱습니다.

때 이른 물놀이 하는 아이들이 있어 부모님들은 텐트를 치고

체험을 위해 바지 장화를 신은 모습이네요.

 

 

 

 

 

 

바다로 진격하는 어린이와 황급히 쫓아가는 엄마의 모습이네요.

바닷가에 들어가기 아직 이른 계절인데 아이들은 마냥 신났습니다.

 

 

 

 

 

 

펜션에는 배고픈 갈매기들이 새우깡이라도 얻어먹겠다고

맴돌고 있습니다.

 

 

 

 

 

 

조금 멀리서 잡아본 펜션 해수욕장 모습이네요. 오른쪽 작은 산 너머에 

고사포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섬은 하섬이랍니다.

 

 

 

 

 

펜션에서 바닷가 해수욕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이제 피기 시작한 붉은 해당화 꽃을 잡아봅니다.

 

 

 

 

 

남해안이나 서해안의 남쪽 지역에 자생하는 해당화입니다.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하는 옛 유행가 가사가 생각납니다.

 

 

 

 

 

 

펜션 난간에 갈매기들이 나란히 앉아 있고 

한 마리 갈매기는 모델이 되어 비행을 하고 

펜션 손님은 폰으로 그 모습을 담고 있네요..

갈매기에게 새우깡은 모델료로 주려나? 궁금하네요.

 

 

 

 

 

 

바닷물이 만든 모래그림을 잡아봅니다.

자연의 무늬이군요.

 

 

 

 

군데군데 모래가 파인 것은 조개 캐는 지역주민들이 

모래를 걷어내며 작은 조개를 잡은 흔적입니다.

갈매기들이 한가로이 바다 위를 날고 있습니다. 

 

 

 

 

 

 

 

봄 바닷가 나들이 온 친구들과 신나게 셀카놀이하는 

소녀들입니다. 이리 뛰고 저리 움직이며 즐겁게 셀카를 찍네요.

 

 

 

 

 

 

서서히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배고픈 갈매기는 무엇을 찾고 있을까요?

 

 

 

 

 

 

격포 앞바다

 

 

 

 

 

 

아직은 물놀이가 이른 시기이지만

저 멀리 아이들은 바닷물로 뛰어들며 첨벙 청범 물놀이를 합니다.

 

 

 

 

 

배고픈 갈매기는 모래 위에서 무엇인가 먹이를 찾고 있고,

바닷물은 밀려오는 격포 그랑메종 펜션 앞 서해바다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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