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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멋과 맛

서쪽 여행 - 원산대교와 원산도 영목항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2.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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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에서 바닷바람에 살며시 밀려오는

서해바다 파도를 만나고 갈매기 놀이 구경한 후

수산센터에서 광어회 한접시로 점심해결하고

길고 긴 바다아래 뚫어 길을 낸 보령해저터널을 건너면

원산도를 만나고 원산대교 건너 태안반도 안면도 영목항으로...

 

보령시 대천에서  원산안면대교 넘어 원산도 - 안면도 영목항

 

원산도와 안면도를 연결하는 다리는 원산대교 입니다.

원산도에서 안면도로 가는 길에 원산대교 건너고 

영목항도 돌아보는 여행길입니다.

 

 

원산도에서 안면도로 넘어가는 원산대교를 달립니다.

조수석에 앉은 동행이 사진을 찍어 봅니다.

 

 

 

 

 

 

원산대교 건너 안면도를 지나 서산으로 가는 길이 연결됩니다.

원산대교 - 바다위에 우뚝솟은 다리  탑이 겨울하늘로 솟구친 모습입니다.

 

 

 

원산안면대교로도 불리며 77번 국도에 있으며 2010년에 착공하여

2019년 12월 26일에 개통되었답니다. 

 

원산안면대교 명칭은 각 지역간의 명칭에 대한 갈등이 있었으나

국가지명위원회에서 다리명칭을 확정하였다 합니다.

다리 건너 보이는 곳이 안면도 영목항입니다.

 

 

 

 

 

영목항으로 내려가며 보는 원산안면대교의 모습입니다.

눈이 온 후, 도로 주변에 하얀 눈이 남아 있습니다.

 

 

 

영목항에 내려와 잠시 쉬어 갑니다.

 

 

 

 

영목항에서 본 원산안면대교의 모습..

낚시배와 갈매기들이 함께 물놀이 하는 영목항 앞바다 입니다.

코XX사태로 모두가 힘든데 이곳도 방문객도 너무 없습니다.

 

 

 

 

아래서 올려 본 원산안면대교의 모습입니다.

겨울 오후에 흐린날의 겨울날 여린 햇살이 겨울바다에 

반사된 겨울풍경입니다.

 

 

 

 

영목항 주차장 부근에는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도 

자리하고 있지만 한산한 모습입니다.

어묵 한 개, 국화빵 한 봉지로 겨울날 오후 나드리 길 간식을 즐겨봅니다.

 

 

 

 

 

풍물장사도 다양한 물건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구경과 사진찍는 것은 무료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장식품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지나던 부부가 관심있는 물건을 집어들고 구경합니다.

 

 

 

 

낚시배와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바닷가 뒤로 보이는 섬은 원산도 입니다.

그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보령시랍니다.

 

 

 

한가한 영목항 유람선도 겨울날 휴식을 취하고 있고...

 

 

 

몇 안돼는 해산물 판매점도 손님이 없어 한가하고...

 

대천항을 지나 태안반도 원산도와 영목항을 돌아 보는 시간.

많이 한가한 모습입니다.

영목항 주차장의 태안군 관광안내도를 보면서 

다음 목적지는 안면도의 꽃지해수욕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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