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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멋과 맛

제주여행 가볼만 한 곳 세계자동차 박물관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0.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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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2박 3일로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밤에 출발하여 금요일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

짧은 일정에 다녀 올 곳을 몇군데 찾아보고...

비행기표 예약에 제주 일박 예약을 끝냈고....둘 쨋날은 애월이나 

서귀포에서 적당한 숙소를 잡고 이제 렌터카를 찾아 봐야 겠네요.

원하는 시간 대 저렴한 항공권 2인 왕복 120,000원 정도 청주출발..

계속 이어져 오던 제주 세계자동차 박물관 차 이야기 ...

오늘도 미국의 명차들 이야기를 전합니다.

제주 세계자동차 박물관은 제주 여행 때  강추하는 박물관 입니다.

 

제주 세계자동차 박물관-- 미국의 명차 이야기

 

미국의 자동차 산업도 여러 변화를 겪으며 예전의 자동차 회사들이

통폐합 되거나 사라져 갔습니다.

우리나는 현대와 아시아 , 대우, 쌍용 등 자동차 회사가 생겼고...

지금은 현대기아, 르노삼성, 대우쉐보레, 쌍용 등의 자동차 회사가 있지요.

세계자동차 박물관에서 만나는 미국의 명차...메이커 들이 사라진 곳도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명차이야기를 즐겨보세요.

 

이 모델은 Chevrolet Belair 모델입니다.

가장 화려한 테일핀을 가진 자동차로 

1955년도 생산을 한 당시 미국차 중 가장 인지도가 높고 

애호층이 두터운 차량입니다.

자동차 도시인 디트로이트 전역에 유행을 일으켰으며 당시 쉐보레 차종중

가장 비싼 차였습니다.

주황색 칼라에 은색범퍼 하얀색 시트 등 아주 아름다운 차 입니다.

 

 

올즈모빌에서 1959년  제작한 올즈 98 크럽 세단 모델입니다.

올즈모빌의 가장 크고 남성적인 모델 중 하나라고 합니다.

Oldsmobile은 자동차 기술 진보의 발판을 마련한 메이커 입니다.

1940년 자동변속기 장착, 1974년 에어백 개발을 하였으며,

중형차 컷러스는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 미국내 베스트셀러 자동차가 되었으나

쉐보레와 차별화를 이루지 못하고 일본자동차에 밀리면서 107년동안 3,520만대의 생산 기록을

남기고 2004년 자동차 제조현장에서 은퇴를 하였답니다.

변하는 세상에 적응치 못하면 이렇게 사라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모델은 폰티악 보네빌 입니다. 역시 1959년 생산이 되었으며

폰티악은 GM 산하의 디비전입니다. 현재까지 미국 색체가 짙은 

대중적인 스포츠 세단을 만들었습니다. 

출고 당시 가장 아름다운 럭셔리 카로 "발레 슈즈를 신은 풋볼선수"에 비유되는

모델입니다.

폰티악 최초로 연료분사장치를 갖추었으며,

기대 이상의 성능으로 미국의 신진 청소년 문화의 관심을 끌만큼

대중의 사랑을 받은 차 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사랑한 '링컨 컨티넨탈' 모델입니다.

링컨사에서 제작한 1976년도 차량입니다.

링컨의 대표적인 차량으로 미국 제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가 구입한 이후

미국 대통령의 전용차가 되었습니다.

프랭크 루즈벨트, 헤리 트루먼 등 여러 대통령이 전용차로 애용하였습니다.

 

대통령이 사랑한 대통령의 자동차 링컨입니다.

회사 설립자 헨리 리렌드가 평소 좋아하던 링컨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지었으며

컨티넨탈은 대통령의 차로 유명합니다. 

링컨은 캐딜락과 함께 미국을 상징하는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80여 년 넘게 시대흐름에 맞춰 진화를 해 오면서,

링컨의 고전미를 철저히 지키면서 특유의 세련미를 갖추 차량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쉐보레에서 생산한 Chevrolet Belair 모델로 1958년 생산된 차량입니다.

이 모델은 1950년부터 1975년까지 생산된 장수 모델입니다.

강한 엔진과 화려한 컬러, 유리, 시트 등을 젊은 층의 취향에 맞게 꾸며

성공한 모델입니다.

당시 10대 틴에이저 계층의 자동차 시장이 부상하였고,

비용을 치룰 사람은 부모였지만 젊은 층에 호소할 수 있는 

자유와 섹슈얼리티를 강조한 광고를 내보내 큰 효과를 거두었답니다.

 

 

1960년에 생산된 캐딜락 사의 Cadillac Deville 모델입니다.

Deville는 프랑스 어로 '타운'이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운전사와 승객이 칸막이로 구분되어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1960년도 생산된 쉐보레 비스케인 모델입니다.

이 차종은 1958년부터 1972년까지 생산한 쉐보레이 대표 차종입니다.

 

 

미국에서 정통 명차로 인정받고 있는 비스케인은 안전하고 스피디한 강점 때문에

미국 경찰차의 대표 세단으로 유명세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노란색의 산뜻한 칼라와 은색범퍼에 날렵한 앰블램을 달고 있는 

여성스럽게 보이는 이 모델은

1955년 네시 오토모빌즈에서 제작한 6기통 엔진의 네시 스테이츠맨 입니다.

 

 

아주 거대한 차량은 링컨 컨티넨탈 마크 5 모델로 1978년 제작된 차량입니다.

청색의 칼라의 육중한 차체와 위압감을 주는 세로 그릴모습...

그리고 라이트는 커버 안에 숨겨져 있는것 같급니다.  

럭셔리 쿠페로 1977년부터 1979년까지 연간 평균 75,000대를 팔았던 베스트 셀링 카입니다.

1970년대 두 번의 오일쇼크를 겪으며 자동차가 소형화 경량화의 변화를 맞이하고,

마크 5는 최후의 전통적 풀사이즈 미국 차로 평가됩니다. 

 

 

1958년 올드모빌에서 제작한 올즈모빌 슈퍼 88 모델입니다.

8기통 엔진의 차량으로 미국 전통의 머슬카를 대표하는 자동차로

오랜 기간 많은 애호가드들의 사랑을 받은 차량입니다.

 

 

남성적인 미를 갖춘 차량으로 평가되는 이 차량은

전투기의 상징이기도 한 꼬리날개를 자동차에 표현하여 마치 도로위를 전투기가 

나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드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2차 세계대전 이 후 미국의 자동차 디자인에  전투기 디자인을 표현하여 화려하며

날렵한 옆 라인과 공격적인 전면을 표현하였습니다. 

그 당시 획기적이었던 시도인, 올즈모빌 최고의 사양의 차량에만 가미된

크롬 트림이 바디에 디자인의 예술성을 높였다 합니다.

 

이렇게 이어진 미국 자동차 이야기 였습니다.

1900년대 초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의 자동차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전시된 모든 차량이 양호한 보존상태와  

전시된 차량의 자세한 설명이 자동차 박물관 관람을 

즐겁고 또 즐기게 해줍니다.

다음 이야기는 유럽의 명차인 벤츠 등 이야기가 엮어집니다.

 

세계자동차피아노박물관(연중무휴)

관람시간 : 09시~18시까지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 1610

 

제주시 지정 우수관광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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