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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다니다가 잡아 본 장독대와 금낭화
우리의 장독대 모습은 만나기 쉽지않은 모습이고
빗 방울 머금은 금낭화 빛이 너무 고와요...
장독대와 금낭화
항상 카메라는 내 손안에.....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입니다.
금낭화가 봄 비에 세수를 하여 그 빛이 더욱 선명합니다. 주렁주렁 달린 진분홍 빛 금낭화가 넘 아름다와요.
금낭화의 꽃 말은 '당신을 따르겠어요'라고 하네요.
금낭화의 다른 이름은 며느리 주머니라고 한답니다.
진분홍 금낭화 꽃밭입니다.
금낭화 꽃밭 옆에 술독아지 장독대가 있어요.
술이 익어가나요?
금낭화는 자생화이며 우리나라 어느 곳에든 자라는 추위에 강한 꽃이랍니다.
전북 완주에서 대규모 자생지가 발견되기도 했답니다.
같은 시기에 피는 현호색과의 꽃으로 다년생 꽃이랍니다.
아름다운 금낭화
술 익는 마을의 장독대. 장독대의 위치도 자연을 고려한 최적의 장소랍니다.
스쳐 지나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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