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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봉에서 내려 약 30여분을 걸어 올라가면
향적봉이 나옵니다.
덕유산 향적봉에는 많은 겨울 산행객들이
찾아와 설경을 즐기고 있네요.
덕유산 향적봉에서 백련사 까지
향적봉으로 오른 길...겨울 산행은 높은 곳일 수록 일기변화가 심합니다
산구름 속에 보이는 풍경
향적봉 정상에 알록달록 산행객들이 인증샷을 찍으며 겨울 산행의 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구름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산과 하늘의 구름
햇살은 있지만 바람이 거세서 이렇게 하고 인증샷 한 장
향적봉에서 내려다 본 겨울 산
향적봉 대피소
이 곳에서만 취사가 가능합니다
산행객들
향적봉에서 백련사로 내려가는 산행길..
겨울 산행길은 내리막길의 위험성이 오르막 보다 더 높지요.
내려가는 길에 아늑한 나무 아래서 점심 도시락을 까 먹는 산행객 모습
미끄러운 내리막 길을 내려오면 백련사에 도착
이 곳부터 삼공탐방센터까지는 차도 다닐 수 있는 넓고 평지와 같은 길이 이어집니다
백련사 경내에서 등산객들을 만나고.....
오르는 길이 미끄럽냐고 물어 보내요....
당연히 미끄럽습니다
백련사 대웅전의 처마와 풍경
2011년 1월 첫 주에 다녀왔던
무주 덕유산의 산행이었습니다.
어린이가 함께한 산행이기에 편한 길을 택한 산행 이었지요
같이 했던 고스락 가족 모두가 안전하게 산행을 끝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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