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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다녀온 구담마을의 봄이 너무 아쉬어
다시 한 번 찾아갑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봄이 깊어서 또 한 번의 아쉬움이..
그래도 담아 봅니다.
구담마을의 봄
활짝 웃는 매화
구담마을 시골집
다듬지 않은 매화나무
섬진강 돌다리 건너는 여인
섬진강 마을
그리고 강가의 꽃들
조용한 섬진강 구담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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