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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에서 가까운 남해의 섬
저 멀리 붉은 해가 떨어지는 5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사량도의 내지 항(港)의 밤
모두가 같이 했던 저녁 만찬을 끝내고
주변을 정리하고 어둠이 내리는 사량도의 내지항 바닷가에서
이른 밤의 풍경을 봅니다.
오후가 되면서 남해 푸른바다 아름다운 섬나라 하늘에 구름이 모여요...
일행 중 늦게 도착하는 인원이 있어서 동료의 부친께서 손주를 태우고
본인의 배로 용암포로 출동하십니다.
서서히 구름에 가려 있던 밤이 내려와 자리 잡는 풍경 입니다.
노을도 아름답고 동행한 동료의 두 딸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작은 포구에 하나 둘 가로등이 들어옵니다.
배 들은 내일을 위해 휴식을 하고.......
저녁 노을
편안한 휴식
사량도 내지항의 밤바다
고요속에 깊어가는 남해의 밤은
하루의 아름다운 추억을 곱게 접어 둡니다
사량도 1박 2일의 밤이 깊어가는 사진들 입니다.
2010년 5월의 추억이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아름다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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