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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락 산행의 추억

쉬흔 여섯번째 산행-----<진도>노을이 아름다운 곳 동석산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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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남쪽 바다에서 봄풍이 불어 올 즈음에

멀고 먼 진도의 동석산으로 전주 제일 산악회와

동행한 산행에 고스락 식구 5명이 동참해서 다녀온 산행

 

2010년 3월 13일 봄바람 산행

        진도 동석산


진도군 지산면에 있는 동석산은 화산암 계열의 바위산 입니다.

산자락에는 천 개의 종을 달았다는 천종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가파르게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산입니다....또 세방낙조 마을..

서해 노을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그 때 아름답게 잡아 놓은 노을 사진이 컴이 고장이 나 모두 날아가 버렸어요...

몇 장의 사진을 돌아 봅니다.



해남에서 진도로 넘어가는 진도대교....대교 아래는 이순신 장군이 승전보를 알리신

울돌목 바닷길입니다



진도 동석산 등산 후 세방낙조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동석산 등산로 입니다.


산세가 가파르지만 산행의 맛이 참 좋은 동석산 입니다.


뾰족한 산 능선을 타고 산행합니다....위험한 길은 안돼요........


반대편 봉우리로 가는 길이 참 아슬아슬 합니다....한 줄로 줄을 잡고 오르기도 해야 합니다.



산행 중간에 우린 점심을 먹어요...

전주에서 아침 6시에 출발해 진도까지 3시간 이상 달려오고 또 차에서 내려

어느정도 산행을 했고....바위산 위에 걸터 앉아 이렇게 등산용 버너에 코펠 그리고 라면

꿀 맛 같은 점심 입니다.


남해바다 봄 바람 강하게 불면 날아갈 것 같은 풍경의 모습입니다.  


세방마을로 가는 길.....


진도 동석산 산행 종료 후 낙조를 보기 위해.......


인증 샷


산행 중







산행 후 뒷풀이       막걸리 한 잔

남도의 풍류의 섬 진도의 남서쪽에 있는 아름다운 산 동석산 등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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