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스락 산행의 추억

쉬흔 세번째 산행 ----- <금산> 진락산과 보석사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6. 1. 14.
728x90

2010년 겨울이 봄으로 가는 길목인 2월에

금산에 있는 진락산에 다녀 왔지요.

산 입구에는 보석사라는 절이 있답니다.

천년이 된 은행나무도 있고요...

 

  진락산과 보석사

 

보석사 창건당시 절 앞산에서 채취한 금으로 불상을 만들었다 하여 보석사라 했답니다.

 

진락사 보석사 일주문

 

일주문 지나 올라가면 보석사 입구 반대편에 둘레 11미터가 넘는 은행나무가 있어요....

보석사 은행나무

 

 

보석사의 대웅전.....

대웅전 뒷 편은 진영각으로 휴정, 유정, 영규 대사의 영정을 모셔놓았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승병들이 있었던 호국사찰이라고 합니다.

 

 

보석사를 스치고 진락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 돌아본 금산시내

 

보석사에서 정상까지 완만한 산행길 약 4.3킬로미터 입니다.

이정표 뒤 배경의 돌이 참 멋들어 지네요

 

해발 723미터의 진락산 정상....금산도 해발고도가 있기 때문에 그리 높지 않은 산 입니다.

 

정상에서 조망한 인삼의 고장 금산의 모습

 

진락산 등산 후 금산군 내에 들러 금산 인삼시장 구경하고

인삼튀김에 인삼막걸리 한 모금으로 뒷풀이 했습니다. 따뜻한 인삼튀김에 인삼조청을 찍어 먹으면

입안에 인삼향 가득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입니다.

산행으로 알맞은 운동과 인삼튀김에 인삼막걸리 한 잔이 힐링 입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