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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한 자료

우리나라 화폐의 발전 이야기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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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을 여행중 우리나라 화폐의 발전에 대한 자료를 만날 수 있어서

담아 왔네요.....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사용한 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대한민국 화폐의 역사

 

 

우리나라는 삼한시대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화폐를 사용했습니다.

 

 

 

근대의 화폐입니다. 발행처가 조선은행으로 되어있으니 일제 강점기때의 화폐와 일본 동전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고대화폐와 엽전의 주조 방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대의 화폐 입니다. 1880년대의 엽전부터 1905년까지의 화폐 입니다.

 

해방 후 화폐입니다. 발행처는 한국은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원권이 가장 고액의 화폐이군요

 

일제 강점기때의 화폐 입니다.

 

1944년부터 1950년 전까지 사용한 화폐 입니다.

이때까지도 화폐의 발행은 조선은행에서 만들었네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수립 후 조선은행은 고액권 신권을 발행합니다.

 

1950년대의 화폐 입니다.

1950년 6월 12일 법 제 138호에 의해 한국은행이 설립되고.

한국전쟁 중에는 북한이 조선은행권을 불법으로 발행 유통시켰습니다.

1950년 8월 28일 대통령 긴급명령 제10호로 제1차 통화조치를 실시하고

1953년 2월 제2차 통화조치로 원화대 환화의 비율을 100대 1의 비율로 절하하였습니다.

 

1960년과 1961년 새로운 경제질서를 확립을 상징하기 위해 환권을 발행합니다.

1965년 한국조폐공사가 요판 인쇄시설을 도입하여 요판인쇄권을 발행합니다.

 

 

1970년대 화폐 

1972년 7월 1일 오천원권, 1973년 6월 12일 만원권 지폐를 발행합니다.

고액권 위조 방지를 위해 숨은그림인 은화(隱畵)앞면에 넣습니다.

1977년 이후 고액권용지의 국산화와 표준영정 채택을 추진합니다.

 

 

1980년대 화폐...

1982년 규격과 도안을 전면 조정합니다.

1983년에 장애인도 편리하게 이용토록 점자를 넣어 발행 합니다.

2000년 이후 기술의 발달로 위조방지 보강과 편의를 위해 규격을 축소합니다.

2009년 경제의 발달로 인하여 고액권이 필요되고 이에 오만원권을 발행 합니다.

 

영양의 여행 중 우리의 민속자료가 보존된 장소에서 만난 돈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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