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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왕봉 등정한 다음 주에 조촐하게 7명이 산행.
등반대장이 근무로 불참해 산행을 하는데 처음에 길 찾기 힘들어서
왔다 갔다 한 산행. 지금은 봉실산 둘레길이 잘 정리가 되어있는 등산로 이지만
이 산아래 군 부대가 있어서 산행길 찾기가 어려웠다.
일 시: 2008년 10월
장 소: 익산에서 봉동으로 가는 길 좌측에 있는 봉실산
봉실산은 완주군에 있는 산으로 옥녀봉이 정상이고 그리 높지 않은 산
가을 빛 물드는 완주군의 봉실산으로.....길 찾아 왔다 갔다......
산행에 가을을 만난다
파란 가을 하늘에 흰구름 떠가고 억새는 고개 흔들어요.....가을 바람 타고
산에서 내려다 본 전주 공단모습
높은 산은 아닌데 등산로가 옛 군부대 울타리 순찰로를 따라 오르기도하면서 좀 헤매이던 산행
산행에서 남자들만.........
저 산위에 나무 한그루.....741번 지방도로변에서도 잘 보이는 나무.....소나무 인줄 알았는데 밤나무 였나....상수리 나무였나?
하산길에 마을을 통과하는데 시골집 마당에 예쁜 감들이 가을 화장을 하고 있다.
누렇게 변한 호박도 가을과 함께 뒹굴고 있는 완주의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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