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부대에 들어가 교육생 모두 복귀한 것 확인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동녁 가을 하는 밤에 둥실 떠올라 은은한 빛을 발하는 둥근 달을 보았습니다.
추석이 약 한달 가량 남았으니 오늘 밤 달도 거의 보름달 입니다!
내일은 1년 24절기 중 가을절기의 하나인 "백로"입니다.
백로는 처서와 추분사이에 있는 절기로 이 때부터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 대기중의 수증기가 엉겨 이슬이 되어 풀잎에 맺힌다고 합니다.
옛 문헌에 의하면 이 시기에 기러기가 날아오고, 강남 제비는 돌아가며 뭇 새들은 겨울을 대비해 먹이를 저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말하는 이 시기의 현상에 항상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만듭시다...
작년 가을에 찍어본 가을 입니다...
코스모스는 가을을 이야기 합니다!!!!
.
출처 : 고스락2008
글쓴이 : 하늘하늘(송종연) 원글보기
메모 :
728x90
반응형
'뭘 하고 싶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무너지는 가슴을 쓸어올리며 (0) | 2010.01.28 |
---|---|
[스크랩] 이젠 여름입니다. (0) | 2010.01.28 |
[스크랩] 우리가 시선 줄 곳에는 줄줄이 가을이 숨어있습니다 (0) | 2009.12.26 |
[스크랩] 무제 2 (0) | 2009.12.26 |
[스크랩] 9월에 떠난 사람아 (0) | 2009.12.26 |
하늘하늘하늘하늘님의
글이 좋았다면 응원을 보내주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됐다면, 응원 댓글을 써보세요. 블로거에게 지급되는 응원금은 새로운 창작의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은 만 14세 이상 카카오계정 이용자라면 누구나 편하게 작성, 결제할 수 있습니다.
글 본문, 댓글 목록 등을 통해 응원한 팬과 응원 댓글, 응원금을 강조해 보여줍니다.
응원금은 앱에서는 인앱결제, 웹에서는 카카오페이 및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