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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떠난 사람아
다시는 네 모습 볼 수 없다 하여도
너 떠난 빈 자리 가을은 가고
이 계절 다시 핀 하얀 네모습 가을향기 풍기는 얼굴
코스모스 고개들면 돌아 올 수 없는 길을
너 떠난 그 빈자리 지난 여름이야기
또 한번 이렇게 느껴보지만
떠나지마라
슬픈 9엔 꿈에라도 네 안에서 쉴 수 있도록
울지말아라 울지말아라
9월에 떠난 내 사람아!
9월 학교 안에서 풍기는 가을 향기를 ....
깊어가는 가을 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출처 : 고스락2008
글쓴이 : 하늘하늘(송종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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