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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멋과 맛

가을 계룡여행 -- 군문화엑스포 고공강하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2.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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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엑스포 여러 행사 중 계룡의 푸른 가을 하늘을 

나는 용맹한 여군 특전사와 국내외 스카이 다이버들이

함께 펼치는 멋진 하늘의 쇼 감상 이야기

 

계룡군문화엑스포  고공강하 시범

 

하늘 높이 날아 오른  헬리콥터에서 지상을 향해 

뛰어내리며 낙하하는 여군 특전사 고공강하팀의 시범이에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용감하고 멋진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의 강하 시범을 관람하기 위한 관람객들이

스탠드에 자리를 잡아요.

 

고공강하 시 정확한 목적지에 착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풍향과 풍속입니다. 풍향과 풍속을 측정하는 기구가 지상에 설치되어 있고

지상과 공중팀이 서로 무전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아나운서의 이야기를 들으니 높고 높은 하늘에 고공강하 

여군 특전사 팀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비행하고

자꾸자꾸 높이 올라갑니다.

 

파란 가을 계룡의 하늘에 간간히 흰 구름이 떠가는 가을날 

군문화 엑스포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10월 이야기입니다.

 

서서히 돌아 올라가던 헬리콥터가 드디어 고공낙하지점으로 진입합니다.

 

이제 고공낙하팀이 지상을 향해 뛰어내릴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순간 몸에 부착한 붉은 연막탄이 꼬리를 그리며 고공낙하 시범단이 

지상을 향해 점프를 하여 하늘을 나는 모습입니다.

 

관람객들이 모두 와 ~ 하는 함성으로 ,,,,

 

헬리콥터를 이탈한 고공낙하 요원이 헬리콥터 뒤로 붉은 연막을 그리며 

하늘을 비행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고공낙하.. 순간 또 다른 고공낙하팀이 나타납니다.

 

4명의 낙하팀이 같이 낙하를 하다

순간 4방향으로 갈라지는 모습입니다.

맨몸으로 낙하를 하다가 어느 순간에 등에 달린 낙하산을 펼친답니다.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는 공중에서 이런 낙하는 고도의 훈련과 

숙달된 낙하 기술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렇게 멋진 고공낙하 시범을 보이는 군인은 특전사 소속 고공낙하팀으로

전원 여군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붉은 연막을 하늘에  뿌리며 자유자재로 낙하산을 조종하며

지상의 둥근 원 목적지를 향해 낙하를 하는 여군 특전사 요원들입니다.

 

 

다른 한쪽에는 합동 낙하를 하는 내외국 군인들의 낙하도 이어집니다.

오른쪽 하단의 노란 낙하산은 여군이 아닌 특전사 군인, 미군 특전사도 있답니다.

 

태극기의 하얀색, 파란색 그리고 붉은색의 낙하산을 조종하며

가을 하늘을 돌면서 내려오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특전사 여군고공낙하팀이 붉은 연막을 그리고 그 주변에 노란 낙하산은

주한미군과 우리 특전사 군인의 낙하산이 함께 낙하합니다.

 

파란 가을 하늘을 새처럼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며 지상 목표지역으로 들어오는

고공낙하팀 모습이에요.

 

지상으로 가까이 내려올수록 낙하산과 고공강하팀 모습이 선명해집니다. 

5인의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모습이 정말 멋지고 대단한 우리 군입니다.

 

이렇게 고공낙하로 계룡의 가을 하늘을 날은 여군들이 지상의 목표지점인

관람석 앞 둥근 원에 모두 정확하게 착지를 하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답니다.

이제 좀 더 가까워진 고공낙하 소식은 다음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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