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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멋과 맛

예산 여행 -- 예산 사과 농장 은성농원 사과와인 이야기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2.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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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으로 체험 여행 떠나기

토종씨앗 박물관 돌아보고 

40여분 이동하여 도착한 은성농원

 

사과와인 만드는 사과농장 이야기

 

이곳에서는 사과 농사를 짓고 또 와인과 술을 만드는 곳..

즐거운 체험이야기

체험 기회가 있어 다녀온 예산 여행입니다.

 

은성농원에서 만드는 귀한 술 증류소주 모습입니다.

입구에 진열되어 있어요.

 

농원에는 체험도 하지만 카페도 있어 커피도 마실 수 있네요.

 

농원 술만드는 주조장으로 출동..

모형 증류기 모습이에요.

 

추사 김정희..조선의 명필 생가가 있는 예산이기에

이곳에서 만드는 사과와인에 추사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애플와인은 프랑스에서도 특정 지역에서만 생산한다고 합니다.

예산에서 사과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추사 40 白이라고 쓰인 투명한 증류주입니다.

 

추사 40 증류주. 

양주 같은 모양의 맛과 향이 있는 증류주입니다.

가장 많이 찾는 술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와인과 술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증류주를 만드는 증류기가 있습니다.

주인장님 설명도 잘 들어봅니다.

 

사과와인을 제조하여 그 와인으로 증류주를 만들어 냅니다.

 

주인장의 자신 만만한 모습과 자부심 있는 예산 추사 와인 이야기를 듣습니다.

 

술 만드는 곳 지하 저장고의 모습이에요.

 

와인의 맛을 살리기 위해 프랑스산 오크통을 사용해
숙성과정을 거쳐 와인이 탄생합니다.

 

와이너리 과정의 하나인 시음입니다.

 

사과와인과 이 와인으로 만든 증류주 시음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일단 추사 40 白맛을 시음합니다.

운전 때문에 향만 ...

 

달콤한 사과와인을 개봉하여 시음을 합니다.

 

작은 글라스에 담긴 사과와인..

역시  향만 코로 음미하고 만족...

 

사과와인은 예산에서 만들고 있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고, 농장주는 사과수확체험을 비롯해 와이너리 투어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 사과와 와인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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