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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멋과 맛

추억을 돌아보기 --- 워싱턴 투어 때 추억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1.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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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기 위해 짐정리를 하던 중 많은 CD가 있어서 모두 폐기물로 쓰레기 봉투로 들어갑니다.

버리는 CD를 확인하는데 이미 올렸던 사진들인듯한 미국 교육 때 사진 CD가 있어 컴에 다운받아 저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추억을 되짚어 봅니다.

미국 워싱턴 투어 때 해군기지를 방문해 해군함정에 탑승해 견학할 때의 함선입니다.. 2004년 6월 4일 이었네요.

이 때 캐논 똑딱이 사진기로.....

 

미국의 추억  -- 워싱턴 투어 추억

 

나이가 먹으면 괜시리 센치해지고 추억을 더듬게 되는가 봅니다///아직 살 날이 많은데도.....

 

워싱턴 투어는 미국에 군사교육을 온 전세계 군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주간의 여행이었습니다.

웰링턴 국립묘지 초병 교대장소에서 촬영한 추억의 사진입니다.

아시아, 중남미, 유럽과 호주 등 전세계 군인들이 모여 미군의 교육을 받았답니다.

1년간의 군사교육 그리고 교육 말미에

이렇게 워싱턴 및 그 주변의 여행을 함께 하였답니다.

함께 교육을 받는 미군 상사 및 원사 600여 명은 여행은 할 수 없고 이 기간에 별도로 미군에 관한 중요한 교육을 

받는 것 같네요.

 

 

워싱턴의 어느 해안가에서 싱가포르와 네덜란드 군인 친구와 함께.........

 

 

워싱턴 숙소는 백악관 바로 옆에 있는 호텔인데 시설도 좋았고 편안했으며 바로 백악관이 있어서 

여행에 즐거움이 더 했답니다.

호텔 옥상의 카페에서 맥주 한잔을 하면서 잡은 사진이 요렇게 나와서 안타까웠습니다.

 

 

맥주 한 잔으로 워싱턴의 밤을 즐기던 그 때 입니다.

 

워싱턴 알링턴묘지 - 링컨기념관 - 워싱턴기념탑 - 국회의사당 - 백악관 지도출처 -- 구글지도 -

 

 

 

워싱턴의 밤풍경 중 조명으로 아름다운 워싱턴 기념탑 입니다.

원래 관람이 가능하나 당시에 공사중이어서 관람을 못하고... 이때 로널드 레이건 태통령이 

서거한 때이어서 그 때 미 국회의사당에서 시신이 하루를 묵고 떠나는 행사를 관람한 추억도.........

건너면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포토맥 강을 건너면 링컨기념관 - 워싱턴 기념탑 그리고 미국회의사당이 

일직선으로 서 있답니다.

워싱턴 기념관의 북쪽으로 백악관이 위치하고 있고요.......

 

어는 곳인지 기억도 없지만 모습으로 보아 미국의 관공서 같은데...레이건 대통령 서거로 조기가 게양된 모습입니다.

추억을 먹고 사는 요즘/////2004년 미국에서 생활할 때 다녀 온 워싱턴 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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