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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멋과 맛

하동 돌아보기 - 2018년 11월 하동 차밭 기행 매암차박물관 Maeam Tea Museum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9.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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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한 배움을 시작하고 아주 조금 그 이야기를 이해할 즈음에

멀리 경상도 하동으로 차 밭 여행을 떠납니다.

차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들어도 끝이 없이 재미가 있습니다.


하동 차 밭 기행 - Hadong green tea field trip.


가깝지 않은 길에 10명이 넘는 인원이 같이 한 여행길 입니다.

6살 어린아이부터 70에 가까운 어른까지......



우리는 하동의 매암 차박물관을 다녀 왔답니다.





노부부도 우리의 여행의 동반자 - 아니 차를 배우는 선배님들입니다.


어린 소년들도 함께하는 차밭여행길.


지리산을 등지고 있는 매암 차 박물관의 모습입니다.



아주 아주 오래된 복주전자.


차박물관의 찻집모습이네요.



차 박물관의 차 밭. 늦가을의 차밭에 꽃이 피었습니다.


오래된 화로와 약탕기 그리고 작은 항아리 소품



철제 화분이 나무에 열렸어요.




보기힘든 차 꽃이 열렸네요.

차 꽃을 우려 내 차를 마신다고도 합니다.망울진 차 꽃을 뜨거운 물에 퐁당 떨어뜨리면 차 꽃망울이 서서히 열리면서 차 맛과 향을 우려낸다고 합니다.

차박물관의 소원적기.


차 박물관 창틀액자 모습 . 차 밭으로 올라오는 길의 모습이 참 곱군요.



소원글과 다기.


이 곳에서는 차를 마실 수 있고 또 좋은 차를 구매할 수도 있답니다. 물론 차 값을 지불해야지요.



우리가 갔을 때 결혼을 앞 둔 커풀이 웨딩촬영을 하고 있네요.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빌어 줍니다.

복주전자의 다른 모습을 한 장 더.........

차 박물관 가는 길에 차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걸려있어요.


차를 즐기기 위해 배우는 차 이야기....그런 시간에 하동으로 차밭 기행을 다녀온 지난 늦가을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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