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날씨가 좋은 날,
익산으로 달려가 아들을 만나고 길을 떠납니다!
멀리 구례 넘어 하동 쌍계사로.....
아주 오랜 시간 전에 혼자 광주에서 근무하던 총각 시절에 쌍계사로 산행을 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하동 쌍계사 봄나들이 이야기 하나
하동의 화개에서 쌍계사로 가는 물길따라 있는 길은 벚꽃 길 좋은 쌍계사인데...조금 이른 시기에 갔었지요.
3월 말에 다녀 온 쌍계사인데 화개 아래에 광양에 매화축제가 있어서 길이 좀 막혔어요.
광양 매화마을의 매화축제는 많은 사람이 찾는데 쌍계사도 많은 사람이 찾아온 따뜻한 봄날 토요일 이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쌍계사로 가는 길에 도로 좌우측에는 마을 사람들 장터가 있군요.
송화고 버섯! 송이버섯 맛이 난다고 합니다.
내려 오면서 2만 5천원짜리 버섯 을 샀답니다. 시식도 하고......
쌍계사 주변의 탐방로 안내판 입니다. 한 번 훝어보고 우리는 쌍계사까지만 갈거니까.....
지리산자락의 쌍계사의 계곡도 물이 많아요. 풍부한 수량의 물이 흐르는 쌍계사 계곡입니다.
아주 오래된 국립공원 표지석. 지리산은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로 지정된 산입니다.
조금 걸어올라가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내고 표를 사서 들어간 쌍계사.
쌍계사 이야기가 올려진 설명서와 쌍계사 배치도를 봅니다. 지리산 자락이지만 삼신산<三神山> 쌍계사라고
기록되어 있네요.
이제 이 곳을 지나 쌍계사로 들어 갑니다.
아들과 아내와 봄 나들이로 온 쌍계사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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