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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블단 팸투어

울산 큰애기 야시장 ------ 먹을 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7.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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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통중앙시장 골목은 야간이 되면

젊음의 거리 .....활력의 거리 ......맛의 거리....

그렇게 변화 합니다.


울산 큰애기 야시장 먹을거리 탐방

요즘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위해

젊은 청년 상인들을 지원 및 육성하여

옛 명성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2015년 행정자치부 지정 공식 야시장인 울산 큰애기 야시장을

돌아 봅니다.

역시 시장골목은 먹을거리가 대세 이지요.


야시장 먹을거리 탐방 때는 캔맥주 한 캔을 들고 한 모금하면 좋을 듯 합니다.



야시장 골목의 포장마차 점주는 젊은 세대 상인들 입니다.


등갈비 구이 먹을 거리 입니다.

직화로 잘 구워서 야채와 함께 담아 냅니다.

잘 구워져 야채와 함께 담겨진 야한오빠 립스테이크 모습입니다.

침이 꼴깍 넘어 갑니다


대한민국 타코야끼 1등을 자부하는 포장마차.

상호는 타코야미 입니다.

손수 100% 재료를 준비하여 당일생산과 판매을 원칙으로 식약처에서 해섭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타코야끼 전문점이라고 하네요.

통쭈꾸미야끼, 치즈쭈꾸미야끼 등이 순한맛과 매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곳 먹을 거리는 새우구이 입니다.

소스를 발라서 구워주며 위에서는 토치로 구워

새우의 불내음이 식욕을 자극하지요

철판 삼겹살 구이 먹을거리

 젊은 사장님들의 수제 소스와 정성들여 구워낸 맛 좋은 삼겹살을 먹을 수 있답니다.

우리의 고기 대왕 철판삼겹살에 부드러운 떡구이와  그리고  말랑말랑 계란 후라이에

수제 소스 뿌려주면 요렇게 완성되는 맛난 먹을거리 입니다.

꼬들꼬들한 막창구이도 만나고요

사장님이 웃는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며 사진 좀 예쁘게 잡아 달라고 합니다.

일명 최고집 가문어 구이 사장님 입니다.

환한 미소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학원 강사, 바리스타 등 다양한 일을 배우고 부산공대를 졸업하였으며

열정을 갖고 시작한 사업이라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타우린이 풍부하고 성인병 예방 및 간기능 회복 기타 등등 몸에 좋다고..

가문어 버터구이 꼬지 입니다.

삼겹통통 야채말이

철판에서 구워내는 먹을거리로 삼겹살안에 야채를 넣어 돌돌 말아서 구워 냅니다.

매콤한 소스를 덮어 담아내면 별미의 삼겹살과 야채의 조화를 맛 볼 수있지요

야시장 골목 먹을거리 탐방 후 몇가지 음식을 사와서 야시장 쉼터에서 먹어 봅니다.

야시장 돌아 본 시각이 저녁식사 후 바로 갔기에 다른 음식 먹기에 부담이 있어서 최소한의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음식은

새우구이와 소고기 불초밥 그리고 가문어 버터구이 입니다.

가문어 버터구이에는 가다랑어 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가문어는 실제 문어가 아닌 대왕 오징어 다리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버터구이 고소함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네요

새우 버터 구이도 한마리..

아! 시원한 맥주 한 캔이 없음이 아쉬워요

밤에는 역시 오뎅이 최고.....얼큰한 오뎅국물이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 줍니다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 야시장에도 젊은 울산인들의 창업과 지자체의 활성화 지원으로

옛 명성을 찾기 위한 전진을 계속하고 있답니다.




“상기 포스팅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울산광역시 중구청 홍보문화 관광 맛집을 알리기 위하여 울산광역시 중구청에서 초청하여 진행한 공공 팸투어에 참가 한 후 후기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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