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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락 산행의 추억

일흔 세번째 산행 - 2박 3일 제주도 트레킹 ...추억을 뒤로하고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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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의 산을 찾아 다니다가

어렵게 계획을 세워 다녀 온 제주도 트레킹

2010년 9월 초순

제주도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돌아 왔습니다.


제주도 2박 3일 트레킹 --- 집으로


성산 일출봉 등정 후 내려와

제주도 갈치 조림을 점심으로 먹고

중문에 있는 면세점에서 물건 몇 가지 사고

성산포 항으로 와 오렌지 호에 차량 선적하고

익산으로 귀가길에 오릅니다.


일출봉이 보이는 광치기 해변에서 한 장..

사진을 잘 못 잡아서 일출봉은 보이지 않고...


일출봉에서 사진 한 장

3일째 점심은 일출봉 옆 해변가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뭐 방송에 나오고 했다는데  맛집이라고 하는데 글세요?

우리 주문은 갈치조림.

제주 은갈치가 유명하니 갈치조림 맛은 보고 가야지요.

식당이 아주 깔끔하지는 않은 기억이 있지요.

부르스타도 녹이 슬고 그랬어요.

불만 잘 나오면 되지 하는 마음도 있지만

서비스 받는 손님은 좀 거시기 합니다.

반찬종류도 제주 해변가 식당으로는 조금 부족한 모습이 보입니다.

점심 먹고 중문단지 면세점 돌아보고

성산포 항으로 왔습니다.

우리가 타고 갈 오렌지 호가 도착해 있네요.

중문단지에서 면세품을 구매하면 갖고 나올수가 없고

오렌지호 승선할 때 이 곳에서 면세품 구매한 것을 찾아서 출발 합니다.

성산포항의 닻과 인어 동상

사진을 잘못 찍어서 그런가?

웬지 인어의 얼굴에 슬픔이 있어요..

노력항에서 제주도 들어갈 때는 멀미를 안 했는데

제주 트레킹이 피곤했나? 장흥으로 나올 때는 배멀미를 했습니다.

정신이 없더라고요....

장흥으로 들어올 때 즈음 남해의 석양을 봅니다.

너무 아름다와서 해 넘어가는 모습을 몇 장 담았어요.



8명이 SUV 차량 2대에 나눠 타고 익산 - 장흥 - 성산포 경로로 제주도 2박 3일

트레킹 다녀온 2010년 9월의 이야기 였습니다.

아는 정보를 최대한 이용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트레킹을 계획하였는데

즐겁게 다녀온 제주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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