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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름다운 것은 서로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음이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상대에게 위로를 바라기만 한다면 빛이 바란다.
위로를 받을 수 있는 한계는 분명히 있다.
우린 그 한계를 넘어 위로를 바라는 못난 짖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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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예민한 사람은 많이 알기보다는 많이 느끼려 한다. 이성이 강한 사람은 많이 느끼는 것보다 많이 알려고 한다. 감성과 이성, 어느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무의미 하다.
때론 이성적인, 그리고 때론 감성적인 생활이 필요한 것이 인간사회가 아닐까?
용틀임 하는 용의 모습으로 설계되어 건축된 '정부세종청사' 미니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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