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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4

가을 경주여행 토함산 석굴암 가을날 경주 나들이, 경주에 도착해 일단은 토함산 석굴암으로 올라갑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서울에서 열차 타고 경주역 내려 찾아왔던 경주 석굴암을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았던 경주 나들이 입니다. 가을 나들이로 돌아본 경주 토함산 석굴암 수학여행 때 불국사 주변 여관에서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출발해서 토함산을 올라 석굴암을 보았는데 지금은 토함산 정상까지 버스와 승용차가 올라갑니다. 석굴암 입구 주차장에 버스가 도착해서 우리는 내리고, 입구에 종각이 있네요. 토함산, 석굴암 입구에서 본 전경을 설명해 놓은 사진입니다. 석굴암 주차장 옆에는 할머니들이 밤과 은행 등을 구워서 먹거리와 건나물 등을 팔고 있습니다. 석굴암으로 들어가는 계단. 여기서부터 20여 분 산길을 걸어 올라가야 석굴암을 만납니다... 2023. 11. 20.
경주 감포항 저녁 회 이야기 계룡문화탐방으로 석굴암과 불국사를 돌아보고 동쪽으로 넘어가 감포항으로... 감포항에는 이미 저녁식사 예약이 되어 있어 회 저녁 식사를 하였답니다. 경주 감포항 회 저녁 식사 48명이 먹는 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회 위주로, 그러니 옆에 깔리는 먹거리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주말 흐린 날 저녁의 감포항입니다. 항구는 조용합니다. 불국사 돌아보고 3시 15분에 출발해 4시에 도착한 감포항입니다. 감포항 예약한 식당으로 가는 길에 길가에 나와 있는 어민들의 해산물 판매대를 지납니다. 시커먼 생선말린 것은 아귀입니다. 아귀찜을 해 먹는 것인가? 요즘 동해에 맛이라고 하는 가자미입니다. 기름가자미라고 하나? 필요한 회원들은 가자미를 구매합니다. 감포항 수산물센터에는 싱싱한 물고기를 판매하는 상점과 회를 떠서 먹을.. 2023. 11. 9.
경주 여행 - 불국사 가을 소소한 풍경 지난 주말에 다녀온 경주 불국사. 오랜만에 경주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승용차 운전한 것이 아니고 동네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 여행이었습니다. 경주 여행 -- 불국사 소소한 가을 풍경 가을 단풍이 예년 같지 않지만 그래도 가을은 가을이라 붉은 단풍의 불국사 가는 길 풍경을 담아 봅니다. 신라 천년 고도 경주에 있는 고찰 불국사 일주문입니다. 주말 오후 정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 불국사입니다. 일주문 지나 올라오면 천왕문을 만납니다. 불교세계의 동서남북을 관장하는 왕들 4명이 있는 곳이지요. 사천왕문 지나 들어오니 커다란 연못이 있고 가을 정취가 그득합니다. 색 곱게 물든 단풍나무 잎이 바람에 하늘거립니다. 연못으로 들어오는 물길도 가을을 실어나릅니다. 불국사로 가는 길 좌우에는 이렇게 숲과 길이 조성되어 있.. 2023. 11. 8.
경주 가을 나들이 비 올것 같은 11월 첫 주말에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왕복 버스만 9시간 타고 경주 가을 나들이 집에 도착해 피곤한 몸 샤워로 풀어주고 주말 포스팅은 간단하게 합니다. 불국사 입구 세계유산 불국사 돌이름표 입니다. 사진찍는 방문개 없는 순간에 잡아봅니다. 장거리 여행에 옆에 탄 동승자가 주는 여러가지 상황도 중요한데 오늘 동승자는 거의 민폐수준의 동승자로 버스에 타고 있는 시간은 정말 고통이었네요. 세계유산 불국사 일주문 입구 모습입니다. 문 너머로 붉은 가을 단풍이 곱네요. 전국에서 너무 많은 가을 방문객.. 사진을 찍으려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하늘만 보고 찍어야 합니다. 초상권도 있고 사진에 사람들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그렇게해서 담아 온 사진을 선별하고 다듬어 가을 주말 .. 2023.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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