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단체 전적지 답사로 경기도 화성으로..
화성의 전적지는 아니지만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이야기를 찾아간 곳
경기도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단체로 버스 타고 2시간 넘게 이동해 도착한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계룡시에서 출발해 화성시로 달려가는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 방문 버스/
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에 도착하니
전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버스 주차장에 주차하고....

기념관 입구로 들어가는
보훈단체 회원들입니다.

입구에서
경기도 주요 관광지와 화성시 관광안내도를 보는 회원들입니다.
경기도에 관심이 많군요.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은 크지는 않지만
잘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독립기념관 안내도입니다.
사당역에서 제암리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있답니다.
그것도 두 개 버스노선이....

독립운동관 가는 길은 주차장에서 조금 돌아서 들어갑니다.
주차장 쪽은 출구가 있는 곳이네요.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은 2016년 4월 사업계획이 시작되었답니다.

2024년 4월 개관하기까지 약 8년의 시간에 걸쳐
독립운동가의 후손, 연구자, 정치와 행정가들의 그리고 전문가들의
많은 노력 끝에 완성되었답니다.
독립운동기념관 가는 길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입구에서
방문 기념촬영은 필수입니다.

관람시간 안내와 입장 시 주의 사항에 대한 내용이
그림으로 안내판에서 알리고 있네요.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황성시 독립운동기념관 주요 시설은
상설전시실 - 기획전시실 - 어린이전시실 - 카페테리아
- 다목적강당 - 교육식 - 피크닉실 - 사무동고 수장고가 있네요.

입구에는 독립운동가들이 모자와 갓 그리고 태극기가
기념사진 촬영 소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 후 제자리에 놓는 것은 기본입니다.

입구에서 해설사를 만나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돌아보기를 시작합니다.

해설사의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특히 화성시와 제암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선조들의 희생과 우리의 독립에 대해 배웁니다.

상설전시실로 가는 길에
독립운동가 브로마이드가 설치되어 있네요.

상설전시실은 19세기 후반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독립을 향한 화성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리고 있습니다.

무궁화 꽃 태극기에
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 표현이 기록되어 있네요.

문화해설사 뒤를 따라 상설전시실로 이동하는
계룡시 보훈단체 회원들입니다.

상설전시실 앞에는
쉬어가는 공간인 카페테리아가 있습니다.
독립운동기념관 외부 모습을 보면서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상설전시실 입구로 가는 통로의 천장에는 독립운동가들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좁은 통로도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화성사람들의 독립운동이야기...

국권 침탈과 화성 사람들!
19세기 후반 조선은 외세의 간섭과 국권 침탈로 혼란한 상황이 되었고
특히 일제의 야욕이 조선을 식민지화하는 것이었는데 이에 맞서
화성사람들은 다양한 구국운동을 펼쳤답니다.

화성사람들은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실력을 키우는 노력을 하면서, 일제에 저항하는 직접 총칼로 맞서는
의병투쟁을 벌였답니다.
여기까지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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