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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멋과 맛

고창 선운사와 꽃무릇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3.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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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긴 연휴...

공주 대백제전과 고창 선운사 나들이를 하였답니다.

오늘은 고창 선운사 꽃무릇소식을 전합니다.

 

고창 여행 --선운사  꽃무릇

 

이미 꽃무릇 붉은 꽃은 모두 떨어져 꽃대만 남았지만

남아 있는 여운을 찾아갑니다.

연휴에 토요일 정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 선운사입니다.

 

 

고창 선운사 나들이 - 오랜만입니다.

5년은 넘은 것 같아요... 찾아온지가...

고창은 생물권 보전지역입니다.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유네스코  고창 생물권 보전지역이랍니다. 

유네스코가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조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인간과 생물권계획에 따라

지정한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생태계 대상지역을 말한답니다.

선운산 도립공원이 여기에 해당된답니다.

 

 

 

 

입구에 가을빛 가득한 곳에서 통기타 버스킹 공연을 합니다.

 

 

 

선운산 도립공원 점자안내판이 있습니다.

 

 

 

선운사 입구 '송악'입니다. 절벽에 붙어 있는 큰 나무입니다. 

천연기념물 367호입니다.

두릅나뭇과에 속하고 덩굴식물로 줄기에서 뿌리가 나와 주변 물체에

달라붙어 올라갑니다. 이 송악은 높이가 15미터이며 적어도 수백 년의

나이를 먹었답니다.

 

 

 

선운사 가는 길 꽃무릇의 여운입니다.

 

 

 

묘비 뒤에 있는 묘에는 아직도 붉은 꽃무릇이 피어 있습니다.

 

 

 

수녀원에서 독거노인 돕기 작은 음악회 버스킹공연입니다.

 

 

 

선우사 입구 꽃무릇도 널리 알려져 

이 계절이 오면 전국에서 사진 동호회가 찾아오지요.

 

 

 

곳곳에 작게 남아 있는 붉은 꽃무릇 여운을 담아봅니다.

 

 

제20회 선운산 꽃무릇 창작시 공모 시화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이 고운 글로 아름다움을 이야기한 꽃무릇 시화전입니다.

 

 

 

선운사에서 흘러 내려오는 개울물입니다.

이미 가을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 붉은 단풍이 물들면 정말 아름답답니다.

 

 

 

선운사 경내에 남아있는 꽃무릇 동산,

이렇게 완벽한 모습을 늦은 시기에 볼 수 있는 것도 행운입니다..

 

선운사 입구 많은 장어집. 그중 한 집에서 장어구이 점심 먹고

살며시 거닐며 즐겼던 선운사 나들이 꽃무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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