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도 멋과 맛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숲 대전 가볼만한곳 - 장태산 자연휴양림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1. 3. 12.
728x90

대전광역시 서구에는 대전가볼만한 곳으로 대전시민의 사랑을 받는 휴양림이 있습니다.

적당히 높은 산 장태산이 품고 있는 곳이지요

이름하여

 

대전가볼만한 곳  - 장태산 자연휴양림

 

메타세콰이어 숲이 울창하게 조성된 휴양림은 이국적인 경관을 자랑합니다.

봄이 오는 3월에 살짝 다녀 온 장태산 자연휴양림 이야기를 풀어 봅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 입구에 아주 넓은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어 대형버스를 비롯한 많은 차량들의 주차 공간이 

있답니다...그러나 주말, 휴일에는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많은 대전시민과 외지 방문객이 찾는 답니다.

 

 

주차장은 한가합니다...평일....장태산 휴양림의 관리사무소 공식 휴식일인 월요일이기에...

찾아 오는 방문객이 많지 않습니다.

이곳은 숲속어드벤쳐로 올라가는 길인데 월요일에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구에서만 .....

 

 

장태산 자연휴양림에는 트레킹 길도 조성되어 있고,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 유료 숙박시설과

자동차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답니다.

 

 

 

장태산 휴양림 산책로......

숙박 이외에는 시설이 무료로 개방되어 있어 편하게 살밈요긍ㄹ 즐길수 있답니다.

 

 

데크길 아래 메카세콰이어 나무가 시원한 모습으로 서 있는 공간에는 휴식의 평상과 누워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의 모습입니다.

이제 봄이 왔으니 서서히 푸른 옷으로 갈아 입을 준비를 하는군요.

 

 

메타세콰이어 나무숲 한쪽에는 장태산 맑은 계곡물이 흘러 내립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2002년2월부터 대전광역시가 인수하여 새롭게 리모델링 후 

2004년 4월에 재개장하였답니다.

 

 

봄이 오는 시간에 졸졸 흐르는 개울물 소리를 친구삼아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메타세콰이어 숲을 걷는 것은 그 자체로 힐링입니다.

 

 

장태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매점입니다.

시가 있는 매점으로 오늘은 쉬는 날 이어서 아무것도 사 먹을 수가 없네요.

 

 

길고양이가 아닌 산고양이 한 마리가 낯선 방문객을 호기심 눈초리인지

감시의 눈초리 인지 뚫어져라 보고 있네요....

 

 

장태산 자연휴양림 펜션인 산림문화휴양관 입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데 

누구나 알고 있듯이 쉽지는 않지요...인터넷 예약이 편한데 잘 안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숲속의 집 안내센터와 숲속수련장...숲속수련장은 어떤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장태산으로 올라가는 지름길...편안한 도로는 자전거 라이딩으로 올라 갈 수 있지만

조금 경사가 심한 산행길을 통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길이 조금 힘들게 올라가는 장태산 길입니다.

 

 

조금 더 올라가 메타세콰이어 숲 깊숙이 들어 왔습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의 메타세콰이어 숲은 대전가볼만한곳이 틀림없습니다.

 

 

국내 유일의 메타세콰이어숲 울창한 곳으로 대전이 자랑하는 대표 관광명소 12선이기도 하답니다.

 

1970년대 휴양림 조성당시 처음 식재된 나무들로 지금도 식재되고 있으며 현재 자연휴양림 내에

6,300여 본이 숲을 이루고 있다합니다.

하늘로 치솟은 메타세콰이어 모습을 잡아 봅니다.

 

 

대전가볼만한 곳 장태산자연휴양림의 메타세콰이어 숲은 산림청 지정 국가산림문화자산입니다.

대전광역시 깃대종 3종인 하늘다람쥐, 이끼도룡뇽, 감돌고기 중 이끼도룡뇽과 하늘다람쥐가 

서식하는 곳으로 산림의 보호가치가 매우 커서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답니다.

국가산림문화자선 제2019-0015호

 

메타세콰이어 숲 한쪽엔는 봄을 기다리는 꽃이 있습니다.

수호초로 그늘에 사는 상록성 여러해살이 풀로 4~5월에 흰색의 꽃이 핀다고 합니다.

 

 

장태산 휴양림 전시관이 메타세콰이어 숲이 끝나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역시 오늘은 쉬는날이어서 내부는 돌아볼 수 없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 힐링벤치와 쉼 공간

 

 

장태산 휴양림은 처음에는 임창봉 우수독림가에 의해 조성된 메타세콰이어 숲이 사유림 최초

자연휴양림으로 승인받은 곳이었습니다.

현재는 대전광역시에서 시민의 숲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숲속 평상과 누울수 있는 벤치가 자리한 모습입니다.

 

 

 

시가 있는 매점앞에 막걸리, 소주 그리고 맥주를 선전하는 스타워즈 병사의 모습입니다.

 

 

산행길에 배가 출출하면 컵라면 또는 끓인 라면이면 엄지척입니다.

오늘은 억만금을 줘도 이 곳에서 먹을 수 없는 라면////쉬는 날이어서...........

 

 

작은 매점의 공식 이름이 시가 있는 구멍가게 입니다.

가게로 올라오는 길 돌벽에는 우리를 생각하고 반성하게 하는

좋은 글귀와 시를 나무에 곱게 적어 전시하고 있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 길과 숲을 돌아보고 다시 입구로 내려갑니다.

쉬는 날이기에 그리고 비 온 후라 방문객이 많지 않아 조용해 더 좋은것 같아요.

 

 

여기는 입구에 있는 숲속어드벤쳐 입니다.

메타세콰이어 나무 사이로 높은 위치에 데크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구름다리를 걸어 빙글 빙글 돌아 스카이 타워에 올라가면 시원한 조망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

숲속어드벤처 이용안내판에는 

"휴양림 이용객 안전을 위하여 이용시간외는 출입을 통제하오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안내문구가 있습니다.

 

 

장태산에서 흘러 내린 물은 장안저수지로 들어갑니다..맑은 물이 수량도 풍부하고.....

 

 

장태산이 보이고 숲속어드벤처 구름다리 그리고 저 멀리 장태산이 보입니다.

산 위에는 전망대도 있습니다.

 

 

장태산 스카이타워 

구름다리와 타워 이용시간은

3월~6월, 9월~10월은  09시부터 18시까지

7월~8월은 09시부터 19시까지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는 09시부터 17시까지 입니다.

 

 

숲속어드벤처 시설은 숲과 자연을 더 가까이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색공간마련과 

전국 유일의 특성화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위해 조성되었답니다.

 

 

시설물로는 데크로드 , 스카이웨어, 스카이타워 그리고 비탈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숲과 자연환경의 체험학습의 특성화 확대와 자연과학 탐구와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자연휴양림 숲속어드벤처 입니다.

 

메타세콰이어 이야기

빙하기때부터 멸종되지 않고 단 한종으로 지금까지 살아있으며

1941년 중국 양자강 상류 마타오치 강에서 산림공무원이 처음 발견 이 나무는

화석에서 발견되었던 메타세콰이어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화석은 미국, 만주 그리고 우리나라 포항에서도 발견되었다 합니다.

 

오늘이야기는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 이야기를 전하는 봄날이야기 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