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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멋과 맛

3월 첫 나들이...대전 가볼만한 곳 -- 장태산 휴양림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1.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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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3월 2일 화요일....승용차 정기서비스를 받고 흐린날에 잠시 장태산을 걸어봅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대전 가볼만한 곳으로 알려진 곳인데

휴양림 들어가기 전 왼쪽에  보이는 정자가 있어서 그 곳부터 돌아봅니다.

 

대전의 명소 장태산 휴양림 팔마정 전망대

 

장태산에서 내려 오는 맑은 물이 모이는 저수지가 내려 보이는 전망대 입니다.

 

장태산 팔마정 이정표를 보고 찾아갑니다.

 

 

높은 곳에 있는 팔마정입니다....

거리는 약 150미터 정도 걸어 올라갑니다.

 

 

팔마정은 절벽위에 서 있습니다.

오르는 길에 팔마정 절벽을 잡아 봅니다.

 

 

흐린 3월 초순의 팔마정으로 올라갑니다.

한적하고 인적이 없어 좋아요....

장태산 자연휴양림도 월요일 삼일절에 운영을 하였기에 화요일에 쉬는 날이더군요.

 

 

올라가면서 잡아 본 팔마정 모습입니다. 오랜 역사가 있는 정자는 아닌것 같아요....

 

 

팔마정에 도착했습니다.

왼쪽 뒤는 장태산 전망대가 있는 장태루로 가는 산길이 있답니다..

 

 

팔마정에서 바라 본 장태산 자연휴양림 방향의 모습입니다.

3월 1일에 흠뻑 내린 봄비에 나무에 봄기운이 올랐습니다.

 

 

장태루 전망대로 가는 산행길이 있는 봉우리 입니다.

 

 

대전 시내쪽 흑석동에서 들어오는 도로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도로가 옆 물은 장태산 맑은 물이 고이는 장안저수지랍니다.

 

 

저수지 물이 참 맑아요....

 

 

장태산 부근의 물좋고 공기맑은 곳에는 복지시설과 펜션이 자리잡고 있답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 입구 상가와 민가의 모습도 잡아 봅니다.

서서히 봄 기운이 스며올라오는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팔마정 모습을 정확히 잡아봅니다.

팔마정의 유래는 아래 장안저수지 일대가 지금처럼 물이 잠기기 전에 팔마 마을이라고 불려졌던 곳으로

팔마는 여덟마리 말이 물을 마시고 있는 형상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답니다.

이 곳에 90년대에 설치된 정자가 있었으나 안전 문제로 2006년도에 철거되었다가 2011년도에 

기성동 주민의 건의로 새로 건축이 되었답니다.

팔마정에서 장안저수지와 장태산 들어가는 시원한 풍경을 만나고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길에 장태산 전망대 장태루로 올라가는 산행길에 작은 구름다리가 있어 건너봅니다.

 

 

높지는 않고 길지도 않지만 구름다리 위에서 내려 본 풍경입니다.

아래 보이는 길이 길곡길이랍니다...올라가면 장태산에 막혀 길이 없답니다.

 

 

 

구름다리 모습입니다. 30여미터의 길지 않은 다리인데....산행길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리입니다.

 

 

다리에서 내려다 본 장안저수지와 장태산 입구의 모습입니다.

봄이 찾아 오는 길목에 한가함이 좋은 풍경입니다.

 

 

다리를 건너갑니다..중간에 가면 출렁임이 조금 있습니다..

재미 있습니다. 3.1절 다음날 장태산 나들이는 한가함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장태산 장태루로 이어지는 산행길,,,,,,

 

 

구름다리를 건너와 뒤를 돌아보니 저 위에 팔마정이 멋지게 자리하고 있고.....

 

 

출렁다리 건너 내려와 도로에서 잡아 본 모습입니다.

하늘은 흐린데...3월 1일 제법 많이 내린 봄비로 여기 저기에 봄향기가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대전 가볼만한 곳인 장태산 자연휴양림 입구의 장안저수지가 내려 보이는 팔마정을 찾아 본 이야기를 

봄날에 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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