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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블단 팸투어

춘천시여행 - 낭만 강촌의 소소한 풍경들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9.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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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촌 밭두렁 메밀꽃 필 무렵에 살며시 다녀 온 낭만품은 고장 강촌리....

그 곳에서 찾아보는 소소한 풍경들.......


강촌의 소소한 풍경들


북한강변에 자리한 강촌리....메밀꽃밭, 강촌출렁다리공원, 강촌레일바이크, 밤나무 추억길 등...

한가한 6월 주말 오후에 강촌리를 걸으며 소소한 풍경을 담아 봅니다.



강촌대교 - 북한강위의 강촌대교는 강촌으로 들고 나는  다리 입니다.

저 다리로 강촌으로 도착하고 떠나고 합니다. 서울 - 춘천 고속도로와 연결된 다리랍니다.



강촌리 풍경....적당한 음식점과 상점 그리고 숙박시설과 바이크 대여점등이 자리한 강촌리입니다.

북한강 물길따라 달이는 라이딩족과 데이트  드라이브족이 많이 찾아오는 강촌리 모습입니다.





강촌마을주차장과 4륜 바이크를 즐기는 연습 코스가 있네요.

바이크 타고 강길따라 즐기기 위해서는 기초연습이 필수입니다.



강촌의 출렁다리공원주변을 4륜바이크를 이용해 스릴만점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달리고 흐르는 개울물을 건너며 즐기는 4륜바이크를 대여해 주는 곳입니다.


안전 헬멧착용에 멋진 선글래스를 착용한 4륜바이크 운전하는 외국여성이 강촌리 도로를 점령했어요.

부르릉 하는 묵직한 엔진소리가 힘찬 함성으로 들려옵니다.


드라이브 즐기는 연인들이 잠시 멉추는 곳.....강촌리에 도착한 멋진 스포츠카...

빨간 차 안에는 어떤 연인이 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강촌리 놀이공원 - 강촌리에 있는 강촌랜드에서는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즐길수 있습니다.

커다란 배 모형의 바이킹이 좌 우로 흔들리며 탑승객들의 환호와 함성이 들려옵니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2륜 바이크를 즐기며 라이딩하는 사람들.......

그렇게 강촌을 찾아 옵니다. 딱 보아도 무척 가격이 나가는 것으로 보이는 바이크가 서 있어요.

주인장은 강촌 막국수 먹으러 갔나?


많은 바이크가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구 강촌역과 북한강 물새길 - 북한강 물새길은 폐선이 된 경춘선의 구 강촌역과 폐역이 된 옛 백양리역을 잇는 길로 북한강의 경관과 철길의 추억을 즐길 수 있는 길입니다.


구곡폭포 가는 길 - 6월의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걷기 좋은 길을 걸어서 산 속으로 들어가요.

국민여가 캠핑장도 함께 있답니다.



구곡폭포 - 높이 47미터의 폭포는 조용히 물이 떨어지고 있으나 수량이 풍부한 여름에 하얀 물줄기는 장관이랍니다.

겨울철에는 빙벽으로 변해 빙벽 등반인들에게 인기가 좋지요.




구 강촌역과 구 백양리 역으로 가는 길 - 드라이브와 라이딩하기에 아주 좋은 길입니다.

별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어서 북한강 강바람 맞으며 즐거운 그리고 시원한 라이딩을 할 수 있어요.




강촌 출렁다리 - 철거되어 교각과 옛 사진만 남아있는 현수교 출렁다리는 옛 강촌의 명소였답니다.

강촌을 들어가려면 꼭 건너야 하는 강촌의 상징과도 같은 출렁다리의 흔적입니다.

지금은 강촌천을 가로지르는 다리로 재현을 해 놓았답니다.

강촌에 가면 북한강물새길, 구백양리역, 강촌출렁다리공원, 프로포즈계단, 구곡폭포, 문배마을, 강촌밤나무추억길 등 돌아볼 곳이 많이 있답니다.

물론 중간에 시장기를 해결하는 매콤한 맛난 닭갈비식당과 시원하고 새콤 달콤 메밀막국수 식당도 있고요.

강촌나들이 길 추억을 찾고 막국수 맛을 즐기는 웃음가득 나들이였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춘천시 강촌 메밀꽃밭 과 문화 관광 맛집을 알리기 위하여 강원도 춘천시청에서 초청하여 진행한 공공 팸투어에 참가 한 후 후기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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