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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길의 작은 흔적들

<포항> 가족여행- 멀리서 본 한국 현대화의 상징 "포항제철"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6.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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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호미곶을 돌아보고

점심으로 구룡포 대게를 먹으려고 생각하다가

저녁에 오래전에 인연이 있었던 만남이 있어서

저녁에 회와 대게를 먹기로 결정하고

구룡포에서는 해풍으로 건조한 수제 국수로

맛나게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는

국수집에서 비빔국수와  잔치국수로 배를 채우고 포항으로 이동합니다.

포항 죽도 시장을 목적지로...

죽도 시장으로 가는 길목에

포항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현대화의 상징인 철의 공장을

먼 발치에서 잡아 보았습니다.


포항제철


허허 모래벌판에 세계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한 제철소로 1973년에 완공하여

대한민국 경제 신화의 주역이 된 포항제철 입니다.

모든 성공에는 뒷 이야기 무성하듯이 많은 역경을 극복한 아름다운 결과물 입니다.


롬멜하우스로 불리는 건설 현장사무소에서 동해의 강풍에 새우잠을 자며

모래밥을 먹으며 우뚝세운 포항제철 입니다.


광양에도 제철공장을 완공했습니다.

중국의 모택동도 포항제철 신화를 부러워 하며 탐을 냈다합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의 여러나라에 우리의 제철 기술을

수출하고 전파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기업입니다.

 스쳐 지나는 길에

형산강 강변 체육공원에서  잡아 본 포항제철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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