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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보낸 시간이 남을 위해 한 일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언가 생각을 했다면, 조금 떨어져 나 자신을 본다면 나 또한 남이 아닌가?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면 결코 하루를 허송세월로 낭비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고유 무술 택견
208
식인종이 야동에 나와 서로 엉겨서 씩씩거리는 남녀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저것이 요즘 유행하는 햄버거 ‘더블버거 다냐?’하고 의문을 갖을까?
땀 흘리는 것 보고 ‘아! 육수 다 흘러 고기 맛 버렸다.’ 할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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