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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뿐인 아들이 월요일에 군에 입대를 하고 많이 마음이 아픈 아내와 함께
오늘 쉬는 날이기에 인터넷으로 아내가 구매한 스티커로 아파트 봄 단장을 조금하였다.
식탁 벽, 그리고 현관과 출입문에 스티커로 분위기를 조금 바꾸어 보았다.
현관 출입문의 모습이다.....스티커 붙이 전 모습
인터넷으로 주문한 스티커로 요렇게 붙이고.......
출입문을 열면 보이는 현관의 벽에 스티커로 ........
출입문 안쪽에도 스티커 남은 것을 활용해 요렇게 붙이고........
가장 신경을 쓴 식탁옆 벽에 붙인 여인의 얼굴 옆 모습 스티커.....
봄이 좀 더 가까이 오면 아내는 봄맞이 집 단장을 본격적으로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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