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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멋과 맛

비내리는 제주도의 첫 날 여행은 ,,,,,,,,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4.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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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날 여행은 월요일 인데 하늘이 꾸물꾸물 하니 비가 올 것 같다.

하루 먼저 도착했기에 중문단지의 한 식당에서 월요일 도착한 일행과 조우하기로 하여서

제주 여인의 차에 올라 목적지로 간다.

역시나.....가는 길에 자동차 앞 유리에 빗방울이 비친다...3일간 비 속의 제주여행 시작이었다.

 

목적지인 중문단지 신 우성타운으로 출발하기 전 잠시 얼굴을 보인 한라산..

 

제주도 첫 여행은 점심을 먹는 것 부터 시작되었다. 합류할 일행은 월요일 9시에 광주에서 출발 제주공항 도착후

버스로 서귀포 중문관광단지내 신우성타운 식당에서 만나며 점심부터 먹고 제주여행의 시작이다.

우리가 도착한 후 연락을 해 보니 약 40분 후에 도착한다고하여....음식점 주위를 돌아본다.

식당주변에 여러 업소들이 있는데 타이 스타일 바라고 써 있는 '몽키비치'를 찾아 본다.

 

외관상 넓지 않은 술집. 맥주와 칵테일을 마시며 포켓볼과 다트를 할 수있는 서양스타일의 바 인 것 같다.

 

타이 스탈일 맥주 바의 장식이 아프리카 여인들의 목상들로 꾸며져 있네...

오전 11시를 조금 넘은 시간이라  영업시간이 아닌 관계로 내부 구경은 못하네......

 

 

다시 봐도 동남아 여인은 아닌듯 하다

 

무슨 가면인가?

 

 

몽키 비치바의 출입문과 문 좌우측에는 마실수 있는 술과 무료로 하는 게임을 적어 놓은 액자가 걸려있다.

 

타이 스타일 바에서는 셀프서비스로

카스 5천원, 데킬라 한 잔 3천원, 750밀리 한 병 7만원...

게임은 테이블 축구, 다트와 포켓당구...서비스로 불 쇼 관람...

행복시간은 오후 7시 30분에서 8시까지 모든 메뉴의 가격을 50% 깍아 줌  

생일인 남 녀는 누구나 위스키 한 병 무료 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 에 있는 몽키 비치는 이렇게 맴돌다만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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