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며느리와아들2

부안 여행 - 어딘지 모르는 곳 아들과 며느리가 양가 부모님과 함께 어버이날 여행을 계획하여 7일 오전에 출발해 천안에서 내려오는 처가 장인 장모와 합류해 펜션에서 1박 2일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7일 날 포스팅을 미리 해 놓고 출발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부안 서해바다의 펜션에서 밤 바닷가의 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을 시간일 수 도 있네요. 지난해 늦은 봄에 며느리와 아들과 함께 나들이했던 영광 해안 올 해는 6 식구가 부안 펜션으로 5월 나들이 떠났습니다. 2022. 5. 7.
아들집 저녁식사 -- 며느리와 아들 솜씨 스테이크 매일 저녁을 집에 와서 먹는 아들부부, 아내는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준비를 하고 4식구가 모여 먹는 저녁시간은 즐거운시간.. 어느날 며느리가 스테이크를 아들과 함께 준비할 테니 그 날은 자기들 집에서 저녁을 먹자고 ... 며느리와 아들이 준비한 스테이크 저녁 아들과 며느리 같은 직장 동료, 출 퇴근을 같이하고 저녁에 퇴근하여 스테이크 준비하려면 바쁠텐데... 그래서 평소보다 조금 늦은 오후 7시 30분 즈음에 저녁식사를 아들 빌라로 가서 먹었지요. 원형테이블에 간단하게 차린 스테이크 저녁입니다. 퇴근길에 스테이크용 소고기 사 갖고 와 아들은 스테이크를 굽고 며느리는 스파게티를 만들고 샐러드 준비하고.... 오늘의 주 메뉴는 스테이크 이기에 다른 것은 그냥 간단하게 준비했다고 합니다. 며느리가 한 파스타.... 2022. 4. 2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