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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시인3

2월 4일 입춘대길 立春大吉 일요일 입춘이네요. 겨울 입김이 아직 남아 있지만 봄은 오고 있습니다. 立春大吉 일요일 간단한 포스팅은 남쪽 봄소식입니다. 섬진강 흐르는 임실의 구담마을 풍경입니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 생가 남도를 흐르는 섬진강이 구담마을 지나 몇 굽이를 돌면 만나는 천담마을. 섬진강을 건너는 돌다리가 있어요. 봄비 오는 날 천담마을 찾은 관광객이 돌다리를 건너네요. 천담마을 매화도 활짝 웃는 봄날입니다. 홍매화도 빗방울에 세수하고... 청매화도 활짝 핀 모습입니다. 익산에 살 때 해마다 봄이 오면 찾아간 임실 구담마을과 천담마을.. 그때 봄소식 사진으로 2024년 2월 4일 입춘에 포스팅을 간단히 마무리합니다. 2024. 2. 4.
<임실> 섬진강의 봄을 기다리며...... 3월도 중순으로 달려가고..... 한 낮의 기온은 15도를 넘고... 그래도 아침에는 쌀쌀한 기운이 있는 3월.... 그리운 임실의 섬진강 봄을 돌아 봅니다. 임실 - 섬진강의 봄 2017년 봄이 오는 섬진강 입니다. 봄 비와 함께 섬진강에 봄 기운이 흐릅니다. 섬진강가 시인이 태어난 마을 모습 큼지막한.. 2018. 3. 14.
<전북 임실>흐린 토요일에 봄 비를 생각하며 섬진강 가 구담과 천담을 찾아서 매 년 봄이 오면 살짜기 다녀 오는 곳.... 주말에 가도 조용하고 아담하며 살짝 쿵 오는 봄을 맞이 하기에 좋은 곳..... 섬진강 상류 물이 흐르는지 정지해 있는지 그 느낌도 없이 잔잔한 곳 지루함이 없이 걸을 수 있기도 하고 생각나면 들어가 시 한 수 읽을 장소인 섬진강 시인 김용택 생가.. 2017.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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