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있다는 햄버거 - 노브랜드 버거
국방수도 계룡시에 새로운 버거집오픈
계룡 대실지구 - 새로운 아파트 단지 상가지역에 오픈

호기심으로 먹어 본 계룡 대실지구 노브랜드버거 맛을 찾아서
계룡에 또 하나 버거집 탄생 노브랜드버거 매장 분위기


노란색 이미지가 노브랜드상징.
새로 오픈했으니 맛을 한 번 봅니다.

계룡시 두마면 대실지구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었어요.
보이는 아파트는 신성 2차 미소지움입니다.
노브랜드버거집에 더해서 노브랜드마트도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최근 계룡 홈플러스가 폐장을 했거든요


새로 오픈했으니 깔끔하고 직원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인사도 싹싹하게 잘합니다.
기존 햄버거집 이용과 다른 점은 없어요///이용하는 방법은

키오스트 기기에서 햄버거 주문합니다. 가족과 함께 먹기 위해 포장으로...

자판기 기기에서 과일 스무디를 먹을 수도 있네요. 한편에는 개업 축하 화분도 있네요.

매장 내에는 약 2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준비되어 있고,
햄버거 가격 착하게 먹으라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햄버거에 사용하는 식자재 원산지 표시도 명확하게 되어있습니다.
원산지 표시대로 식자재를 사용해야겠지요.

주무한 햄버거가 모니터에 번호로 표시되고 노브랜드버거
햄버거를 알리는 액자가 붙어 있습니다.

노브랜드버거의 탄산수는 1회에 한해 리필이 가능하나
매장 손님들 여러 번 리필해도 제제가 없습니다.

주문번호 5038번!
포장으로 햄버거 3개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23,000원이면
바로 옆에 있는 롯X리아 버거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가성비면에서는 차별화가 없는 느낌입니다.

노란 원형의 노브랜드 마크... 돈 더 많이 내는 햄버거 먹지 말라는 문구입니다.

20분 정도 기다리고 픽업한 포장 햄버거. 차에서 한 번 찍어 보았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 햄버거를 먹어야겠지요.
호기심의 기대감으로 먹을 노브랜드버거입니다.

세트 메뉴 2종을 주문했는데 음료는 캔으로 받았습니다.
빨간색 캔 음료, 역시 노브랜드 상품입니다.

집에 와서 개봉한 프렌치프라이. 세트메뉴에 포함된 메뉴에 추가로 돈을 지불해서
주문한 치즈스틱도 2개입니다.
며느리와 아내가 먹었답니다.

세트 메뉴 가격은 8,500원입니다. 스모크바비큐 햄버거입니다.
시식하는 모습은 생략입니다.

노브랜드 시그니처 햄버거는 세트메뉴로 6,800원입니다.
햄버거 가게의 시그니처 버거를 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바비큐 버거와 시그니처 버거를 1/2로 나누어 아내와 며느리가
2종류 버거 맛을 보았답니다.
후기는 그저 그렇다고...

나는 아보카도 타코 버거를 먹었습니다. 단품으로 6,500 원입니다. 어쩌다 보니 버거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
부드러운 슬라이스 아보카트와 나초칩의 바삭한 식감이 더하고
이름도 모를 소스인 피카딜로 소스가 더해진 버거입니다.
3종류의 햄버거 크기는 롯X리아햄버거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프랜치프라이용 케첩과 추가로 구매한 스위트 칠리소스입니다.
케첩 맛도 그저 그렇고 스위트 칠리소스는 아보카드 버거에 뿌려서 먹었더니
달콤하며 약간 매운맛이 좋았네요.

' WHY PAY MORE?' 노브랜드 버거의 문구입니다.
이 글귀처럼 계룡시민들에게 가성비 좋고 맛 좋은 버거집으로
대실지구 새로 오픈한 버거집으로 성장을 응원하며 노브랜드버거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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