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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블로그로 유튜브처럼 여행기 작성하는 베트남 다낭에서 점심 딤섬 뷔페 이야기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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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패키지여행 첫날 오전에 미케비치에서 

달콤한 망고주스 한 잔 마시고..

이어서

시원한 스톤마사지로 여행 시작 전 피로를 풀고

다음 목적지는 점심식사 장소로..

14인의 패키지 여행객들 버스 타고 이동 

 

     다낭 딤섬 무제한 뷔페 맛집 점심 골든 드래건 레스토랑    

 

원래 월요일 점심으로 예약한 식당인데

월요일에 이 식당 쉬는 날이라 토요일 점심으로 

변경되었다는 가이드 설명..

 

 

25년 12월에 대만 여행 시 101 타워 지하에 있는

딤섬 전문점에서 딤섬을 먹었었는데 베트남 다낭에서도 딤섬을 먹습니다.

 

 

그랜드 머큐어 호텔건물에 있는 

딤섬 전문점으로 갔습니다.

오는 길에 베트남 총리가 다낭을 방문하여

이동하는 동선과 겹쳐서 버스가 지체되었답니다.

 

 

그랜드 머큐리 건물 안내 설명문입니다.

입구가 잘 관리되어 있네요.

우리는 2층에 있는 골든 드래론 레스토랑으로 올라간답니다.

다낭은 황금룡을 사랑하는 도시 같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목..

정문이 아니라 우리는 옆문으로 들어왔어요.

정문 사진은 식사 끝나고 나오면서 촬영한 사진이고요.

 

 

 

2층으로 올라가면서 멀리 보이는1층 리셉션 테이블을 잡아봅니다.

 

 

골든 드래곤 레스토랑도 웨이팅 장소가 있습니다.

패키지여행 좋은 점은 미리 예약이 되어 있어 기다림이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우리가 갈 곳은 

The Goiden Dragon 레스토랑입니다, 화살표가 오른쪽으로 가라 해요!

그러면 그리로 가야지요.

 

 

입구에 주말 중국식 그리고 딤섬 뷔페 메뉴 알림판이 있습니다.

아래는 점심과 저녁 식사시간을 알리고 있고

가격은 570,000동입니다. 원화로 약 3만 원가량하네요.

 

 

입구에 데코로 전시된 메뉴판과 다기 세트

 

 

금요일에 바비큐와 해산물 뷔페는 가격이 800,000동입니다. 원화로 약 4만 2천 원 정도..

호텔 숙박객은 20% 할인이 된다고 하니 

하룻밤 자면서 금요일 뷔페를 먹어 볼까나? ㅋㅋㅋㅋ

 

 

 

베트남 다낭이지만 동남아 여행 시 누구나 쉽게 느끼는 중국풍 냄새가 나는

인테리어입니다.

 

 

메뉴판을 펼쳐봅니다.

건강을 위한 음료를 소개하고 있네요.

 

 

커피와 뜨거운 초코라테도 마실 수 있고...

메뉴판은 폼으로 읽어 봅니다.

 

 

 

여러 메뉴가 있지만 우리는 선택의 자유가 없이

여행사에서 이미 정해 놓은 딤섬뷔페를 먹지요.

 

 

 

우리가 도착하니 이렇게 기본 딤섬이 한 상 가득 쌓여있습니다.

먹기는 먹는데 어떤 딤섬인지 설명도 없고 

그냥 돼지(?)처럼 먹습니다.

한 테이블에 6명씩 앉았습니다. 처음 같이 식사하는 패키지여행 동행 부부와

통성명 인사도 하고...

어느 가이드는 첫날 여행 시작하며 버스 타면 

간단하게 통성명 인사를 시키기도 하는데 우리 가이드는 

그런 것도 없고...

딤섬류는 새우 수정 만두인 하가우와 돼지고기 새우만두 샤오마이

그리고 샤오롱바오 등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 가족 4명에 안산에서 오신 부부 여행객 2명 

이렇게 6인이 딤섬 점심을 먹습니다.. 어떻게---아주 맛나게 먹으려고 생각하면서..

맛이 어떨지 모르지만 나는 

먹기 전에 폰 카메라로 증거를 남깁니다. 

 

대만에서 먹었던 딤섬을 생각하며..

약간 투명한 피의 딤섬은 어떤 딤섬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딤섬이 투명한 피의 새우 수정만두인 하가우이듯 합니다.

 

 

딤섬 먹기 전에 사진부터 찍습니다.

검은 피 딤섬의 재료는 흑미일까요?

 

 

여러 가지 딤섬이 나오는데 어느 것은 1인당 2개 

어느 것은 1인당 1개로 대나무 바구니에 담겨 나옵니다.

 

 

먹기는 하는데 따뜻하지 않아서 조금 맛이 덜 한 것 같아요.

딤섬과 함께 나오는 동남아 대표 먹거리인 볶음밥도 있습니다.

 

 

 

골든 드래곤 딤섬 뷔페는 일반 뷔페식당처럼 개인이 음식을 갖고 오는 것이 아닐

메뉴판을 보고 먹고 싶은 딤섬을 주문하면 갓 조리된 음식을 테이블로 갖다 주는데

우리는 그냥 주는 대로 먹습니다.

 

 

한쪽에는 직접 요리를 해 주는 코너도 있어 

여러 가지 해산물과 딤섬이 준비되어 있고 국수를 말아 줍니다.

 

 

시원한 해산물 육수에 새우와 딤섬 등 먹고 싶은 

재료를 넣어 달라고 하면 이렇게 만들어줍니다.

 

 

딤섬뿐 아니라 광둥식 요리와 수프, 쌀국수 등 면요리에 

볶음밥 그리고 작은 케이크와 과일 디저트까지 준비된

그랜드 머큐어 다낭 호텔  2층의 골든 드래곤 레스토랑입니다.

주말에는 베이징 덕, 차슈와 몽골리안 핫팟 같은 특별 메뉴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사진의 왼쪽 고기가 베이징덕 같지요.

 

 

약 50여 가지 딤섬이 있다고 합니다.

대충 사진도 찍었으니 나온 딤섬 중 내 몫을 한 개씩 접시에 담고 이제 딤섬을 한 개 맛을 봅니다.

첫 딤섬은 피가 쫀득쫀득합니다.

 

 

우리 가족 4명,

2명은 시원한 맥주로 2명은 콜라와 사이다로 

다낭 패키지여행을 위해 위하여 한 잔을 합니다.

 

 

설명은 없지만 부지런히 딤섬을 먹었습니다.

대나무 딤섬 바구니가 비면은 우리가 주문한 것도 아닌데

직원이 알아서 딤섬을 갖다 줍니다.

 

 

까만 피의 딤섬.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니 조금 쳐집니다.

먹기 먹었는데 기억이 아리송해,,, 다낭에서 먹은 딤섬의 맛이 아리송해!!!!!

아리송하지만 다음 이야기는 디저트 이야기로...

 

디저트 과일로는 빨간 수박도 있고

하얀 몸체에 까만 점이 박힌 용과도 있고,

아주 달콤한 노란 파인애플도 있습니다.

 

 

우리 동네 중식당에 가면 서비스로 주는 속에는 아무것도 없는

찹쌀도넛도 디저트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삶은 달걀과 오리알인가? 어떻게 먹는지 모르는데 

쪽파도 준비되어 있네요.

 

 

하얀 쌀죽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음식들이 다른 사람들 손 타지 않아서 좋았어요.

 

 

술항아리에 술은 없겠지요.

있어서 나도 그냥 잡아본 술항아리..

컴퓨터로 뽑아낸 주 酒 보다는 붓글씨로 쓰였으면 좋았겠어요.

 

 

상추와 생선육포가 뿌려진 샐러드도 있고..

소스는 아마도 젓갈 소스가 뿌려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근과 양파 그리고 양배추와 함께 소스가 뿌려진 샐러드입니다.

파파야도 들어 있습니다.

파파야 샐러드는 베트남에서 '고이 두 두'라고 브르며 

새콤달콤한 맛이 있습니다.

 

베트남 다낭 호이안 3박 5일 패키지여행이야기를 

유튜버들이 여행기 촬영 업로드 하는 것처럼

단계별로 자세히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은 첫날 점심인 다낭 그랜드 머큐어 다낭 호텔 2층에 있는

골든 드래곤 레스토랑 딤섬 뷔페 이야기입니다.

 

골든 드래곤 레스토랑 

전체적인 평점 : ★ ★ ★ ★

  - 딤섬맛과 뷔페 : 좋음  / 레스토랑 청결 : 좋음 / 가격대 : 좋음 / 직원친절도 : 좋음

 

지도출처 : 구글어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