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01시에 잠들어
아침 8시에 일어나 간단하게 정리하고
조식 뷔페를 먹으러 내려갑니다.

다낭호텔 아침 뷔페 래디슨 호텔 다낭 첫날 아침 식사
호텔 아침 조식입니다.
뷔페식당 음식 차림과 분위기

2022년에 영업을 시작한 래디슨 호텔은 시설이 대부분 깔끔합니다.
8시 즈음에 내려가니 식당이 한가합니다.
우리 자리는 창가에 잡았습니다. 테이블 정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2층에 있는 뷔페식당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인원확인하는 직원에게 사진촬영 가능 여부를 물어보니 오케이!
문제없다고 해서 편안하게 - 식사하는 손님들 불편하지 않게 촬영합니다.
먼저 베이커리부터 잡아 봅니다.

다양한 빵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먹기에 편하게 썰어 놓은 빵들도 다양합니다.

빵과 함께 먹으면 좋은 여러 종류의 치즈와 슬라이스 햄도 준비되어 있네요.

작은 컵에 담긴 이주스는 무슨 주스인가요?
디톡스 주스라고 쓰여 있는데. 마셔보니 새콤합니다.

커피잔 세트가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커피도 질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실 수 있나 봅니다.
얼음통도 있고 시럽이 담긴 작은 용기도 있습니다.

신선한 채소에 뿌려 먹는 여러 종류의 소스가 준비된 코너입니다.
생강 오일 소스도 있고, 흑식초 소스도 있네요.
샐러드 먹을 때 생강오일 소스를 뿌려 먹었습니다.

해바라기 씨앗, 말린 망고 등 견과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빵 위에 달콤한 소스 올리고 그 위에 견과류 올려 먹으면 맛이 있겠지요.

우리에게 거북하지 않은 여러 소스와 부재료가 준비된
래디슨 호텔 다낭의 아침 뷔페 차림입니다.

소금에 절인 달걀과 오리알이라고 하네요.

베트남도 용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 같습니다.
나무로 만든 용형상이 음식이 차려진 정 중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낭공항에서 들어올 때 본 다리가 이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먹거리 돌아봅니다.
식사하는 사람 피해 주지 않게 조심하면서...
이 음식 이름은 "팟타이 - 태국식 볶음 쌀국수"라고 합니다..
향신료 맛이 있을 것 같아요.

딱 보아도 알 수 있는 먹거리!
찐 고구마와 옥수수입니다. 옥수수 식감이 조금 설익은 것 같았던 기억이네요.

쌀죽입니다.
먹어 보았습니다. 준비된 음식에 맛이 괜찮은 김치가 있어서

누구나 입맛에 거부감 없는 소고기 슈트입니다.
둘째 날에 한 개 먹어 보았던 음식!

고기 음식입니다. 왼쪽의 음식은 리브 립으로 캐러멜을 사용한 찜 돼지갈비이고
오른쪽 음식은 생선 소스를 곁들인 프리이드 치킨입니다.

여기는 어린이를 위한 아침 코너입니다.
와플도 있고 작은 팬케이크와 프랑스식 빵이 준비되어 있네요.
어린이를 위한 배려도 잘 되어 있는 래디슨호텔 다낭입니다.

어린이 아침 코너에는 초콜릿 시럽과 꿀 시럽 등 여러 달콤한
부수재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즉석요리를 제공하는 코너입니다.

달걀 프라이, 스크램블과 베트남 쌀국수 등을 직접 만들어 주고
삶은 달걀과 베이컨, 감자튀김 등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해 달라고 하니
밝게 웃으며 브이 사인을 해 주는 요리사 모습입니다.
친절해서 좋아요!

한번 먹어 본 음식인데 이름을 몰라요!
부드러운 것을 넘어 조금 풀어진 식감의 음식입니다.
우리나라 납작 만두인 줄!!!!!!!

이 재료를 위에 있는 음식에 뿌려 먹는 것 같아요.

그 외 여러 가지 소스와 견과류 등이 준비된 코너입니다.

노란 것은 옥수수는 아니고 아마 녹두가 아닐까요?
그래서 이름은 녹두찹쌀밥! 내 생각이!!!!
이렇게 음식구경은 여기까지입니다.
여행 첫날 아침 뷔페 식사

비교적 이런 호텔음식이 여행 중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접시에 상추와 오이 그리고 당근채와 토마토를 올리고 소스를 뿌렸습니다.

짝꿍은 쌀국수로..
고수가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고수와 다른 모습인데
고수 좋아하는 짝꿍 잘 먹습니다.. 두 그릇이나....
고수 종류가 많다고 이야기하네요.

나는 주스 한 잔에 빵도 먹어 보고...

카페라테 한 잔 더하고...

간단한 과일로 마무리하는 첫날 래디슨호텔 아침 뷔페입니다.
여행 출발 전 준비를 철저히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식사는 항상 조심하고
소식합니다.
래디슨 호텔 다낭 뷔페 식사
평점 : ☆ ☆ ☆ ☆ ☆


'베트남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낭패키지여행 첫 날 - 미케비치에서 망고주스 한 잔에 그리고 다낭 시내풍경 (38) | 2026.05.09 |
|---|---|
| 다당여행 - 래디슨 호텔 다낭 주변 풍경 돌아보기 (20) | 2026.05.07 |
| 베트남 다낭 패키지여행 3박 5일 A부터 Z까지 - 다낭공항과 숙소 래디슨호텔 (22) | 2026.05.01 |
| 베트남 패키지 3박 5일 여행 출발 - 인천국제공항 (20) | 2026.04.29 |
| 베트남 여행 - 2018년 무이네 사막여행 소환 화이트샌드 (30) | 2023.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