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도 여행

논산 골프장 - 창공대 체력단련장 2탄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6. 1. 18.
728x90
반응형

지난 글에 이어 오늘은 창공대 체력단련장 이야기 두 번째..

5번 홀까지 명랑라운딩..

그리고 6번 홀부터 플레이가 이어집니다.

 

      창공대 체력단련장 6번 홀부터 9번 홀 그리고 그늘집    

 

추운 겨울날이라 라운딩 팀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즐긴 명랑골프입니다.

 

 

웅비코스 시작인 6번홀입니다. 

오른쪽 언덕위에 작은 사무실이 필드 관리직원들 

사무실입니다.

 

 

6번 홀 오기전에 그늘집이 있는데 아웃코스 끝내고 점심을 먹기로 하고 

그냥 패스하고 내려왔습니다.

평소 같으면 많이 대기해야 하는 홀인데 오늘은 대기 없이 바로 갑니다.

 

 

파 4 홀인데 페어웨이에는 큰 연못 해저드가 있어요. 

그리고 슬라이스나 훅 드라이버 샷이 나오면 왼쪽의 5번 홀 그리고 

오른쪽의 9번 홀에 타구 사고발생이 자주 있어 티박스를 앞으로 많이

이동해 놓았음을 알리는 안내판입니다.

 

 

앞 팀이 세컨샷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

우리는 구경하며 티샷 준비를 합니다.

 

 

 

우리 동행 골퍼들이 티샷 준비를 합니다.

페어웨이가 좁지 않은데 오른쪽 슬라이스 오비가 많이 나는 홀입니다.

 

 

 

창공대 체력단련장 8번 홀

 

6번 홀에서 파 세이브하고 좋아하는 동행 골퍼.

건강이 회복중이라 샷의 비거리는 멀리 가지 않아도 

옛날 잘 치는 실력이 죽지 않았네요.

 

 

 

6번 홀 마무리하고 7번 홀로 이동하는 골퍼와 카트.

로봇 카트는 끌지 않고 스스로 알아서 주인을 따라갑니다.

 

 

 

 7번 홀 도착.

오른쪽 그린 공략으로 거리는 약 137미터입니다.

앞에 해저드가 있습니다.

 

 

7번 홀 코스 지도, 내리막 코스입니다.

쉬워 보이는데 해저드에 볼이 많이 들어갑니다.

페어웨이 가운데 그리고 왼쪽에 해저드가 보입니다.

 

 

 

7번 홀 전경,

해저드가 보입니다. 날씨가 춥기는 추웠네요. 연못에 살얼음이 얼었습니다.

7번 홀 잘 마무리하고 8번 홀로 이동...

 

 

 

라운딩 팀이 많지 않으니 막힘없이 잘 달립니다.

8번 홀은 오른쪽으로 꺾어진 홀입니다.

파 4 홀로 거리는 260미터 정도 됩니다.

 

 

그늘에 하얀 눈이 보이는 8번 홀입니다.

여기도 왼쪽은 부대, 오른쪽은 골프장인데 오비 발생이 많은 지역입니다.

 

 

레슨프로 김프로가 스코어 카드 기록합니다.

나는 스코어는 상관없고.. 오로지 명랑골퍼---하수의 핑계입니다.

 

 

 

8번 홀 티샷 후 세컨드샷을 위해 이동하는 일행들..

그늘에는 얼음이 있어 미끄러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8번 홀 그린에서 퍼팅.

모두 보기로 마무리... 그린이 속도가 아주 느려서 퍼팅이 쉽지 않습니다.

 

 

멋진 티샷을.....

 

 

 

아웃코스 마지막 홀인 9번 홀에 도착했습니다.

오르막코스에 약 300미터의 파 4 홀입니다.

 

 

9번 홀에서 그늘집에 전화로 점심 예약을 합니다.

식사 준비시간이 있으니 미리 하면 도착과 동시에 식사가 가능합니다.

티샷을 준비하는 일행의 모습입니다.

 

 

대전 골퍼 티샷을 위해 티박스 위로 입장...

왼쪽으로 창공대 인도어 연습장이 보입니다.

나이스 샷을 기대하며....

창공대 체력단련장은 사계절 이렇게 인조잔디 티 박스를 운영합니다.

골프장 분위기는 천연잔디인데... 그래도 좋아요..

 

 

 

9번 홀 홀아웃 하면서 뒷 팀모습을 담아 봅니다.

세컨드샷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우리는 그늘집으로 점심식사하러 갑니다.

 

 

그늘집에 도착하니 상차림이 되어 있습니다.

가지나물과 김치를 비롯한 반찬들이 준비되어 있네요.

 

 

부드러운 가지나물, 원래 안 먹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가지나물을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반찬으로 나오는 배추김치,

먹기 좋게 잘 익었습니다.

 

 

부드러운 삶은 양배추입니다. 건강에 좋은 반찬입니다.

 

 

양배추를 찍어 먹는 쌈장도 나왔습니다.

예전에 운영하던 사장님이 바뀌었는데 조금 소홀해진 그늘집입니다.

가격도 올랐고....

 

 

 

4인이 주문한 점심은 

떡만둣국 3, 황태해장국 1 주문하였는데 바로 나왔고

걸쭉한 막걸리 한 잔씩 반주로... 나는 아주 쪼금만 마시고.....

식사를 하고 있는데 경기 진행요원이 들어와

뒷 팀을 먼저 보낼 테니 편하게 식사하고 나오라고 해서

오케이 했습니다.

막걸리 조금 마시고 뒤에 나온 떡만둣국 사진 찍는 것을 깜빡해서 

떡만둣국 사진은 없습니다.

식사 후 계산은 1/n로 마무리......

 

 

 

아웃코스 9 홀 플레이하고 그늘집에서 점심식사 후

인코스 9 홀 플레이하고 시원하게 샤워 후 각자 집으로 해산...

겨울날 한가롭게 즐긴 논산의 창공대체력단련장 라운딩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