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무공수훈회 임원들 새해 첫인사 겸 식사는
계룡시 맛집에서..
건강한 맛을 즐기기로...
계룡시 감나무 집 - 오리 수육
10명 임원진들 맛난 점심식사입니다.

감나무집에 모였습니다.
12시 점심시간이어서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계룡시 맛집으로 알려진 감나무집은
식당은 물로 주변도 정원처럼 잘 가꾸어진 식당입니다.

감나무집은 매주 월요일 휴무일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있습니다.
주 메뉴는 누룽지 삼계탕과 오리 수육입니다.

식당으로 가는 길에는 항아리 화준도 있고..
겨울이어서 꽃은 없지만 그래도 정겨운 모습입니다.

대기하는 손님과 흡연실도 아주 깔끔합니다.

12시 5분 전 늦지 않게 감나무집으로 골인합니다.

착한 가게이며 문턱이 없는 가게랍니다.

가끔 누룽지 삼계탕을 맛나게 먹는 식당인데,
오늘은 누룽지삼계탕이 아닌 수육이랍니다.
누룽지삼계탕 소개 액자가 붙어 있네요.

오랜 전통의 맛집답게 룸도 그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10인 예약테이블 도착.
수육과 함께 먹는 반찬들이 차려져 있습니다.

감나무집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리 수육과 누룽지 삼계탕 딱 2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오리수육과 닭고기 이야기가 있습니다.

새콤한 채소무침과 매콤한 김치전이 차려지면서
이제 식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4인당 한 접시 - 수육 大가 나왔습니다.
오리수육을 싸 먹는 쌈 재료들도 한 접시에 담겼네요.

초장에 들깻가루를 넣어 매콤 새콤 고소한 소스를 만듭니다.

좋아하는 매콤한 김치전을 한 조각 먹어줍니다.
부드러워서 더 좋아요.

씹히는 식감이 좋은 매콤새콤한 채소 무침입니다.

수육에 소스 올리고 마늘 한 조각 올려서 부드러운 오리수육을 먹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오리수육 맛을 음미하면서...

무쌈채에 오리수육 그리고 데친 부추에 마늘 한 조각은
환상의 조합입니다.

요렇게 한 입먹으면 건강 한입이 입으로 들어옵니다.

신선한 상추에도 올려서 먹어보고...

향 좋은 깻잎에도 한 쌈 합니다.

계룡 무공수훈회 임원진들 함께 식사하며 새해 덕담도 하고
활동계획도 이야기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오리수육 점심을 즐긴 1월입니다.

오리 수육을 다 먹고 이제 매콤하고 깊은 맛의 육수의
오리탕이 들어옵니다.
매콤한 향이 코를 확 치고 들어 옵니다.

오리탕 안에는 수제비도 있고, 앞 그릇에 조금 퍼 담아
공깃밥 조금 넣어서 오리탕으로 식사 마무리합니다.


식사 후 나오면서 식당 안에 진열된 소품을 담아 봅니다.
수석도 있고....

주차장에는 작은 연못이 있는데 겨울인데 얼지 않았네요..
식사 끝나고 커피 한 잔 하러 이동합니다..
커피 한 잔 하며 새해의 다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각자 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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