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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계룡 맛집 -- 시원한 소바 맛집 삼동소바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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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시원한 소바를 먹고 싶은 날!

소바만 먹기보다는 곁들여 먹고 싶은 

돈가스..

그래서 찾아간 곳은 계룡시 소바 체인식당..

 

 

     계룡시청 앞 삼동소바에서 소바정식 즐기기     

 

삼동소바는 체인점..

지난해 여름 포항에서 처음 먹어 본 추억이 있고

계룡시에서도 몇 번 찾아가 시원한 소바를 먹었던 식당이야기

 

 

계룡시청 앞 시외버스 터미널과 마주 보고 있는 

소바식당 삼동소바.... 삼림 삼자가 삼도소바 마크인가요?

 

 

삼동소바 넓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깔끔하고 

서빙하는 직원들도 싹싹한 식당...

 

 

 

점심시간이 지나서 찾아갔는데

홀에는 손님이 없어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 태블릿에는 삼동소바 체인점 명단이 기록되어 있고

창업문의 안내 전화번호도 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먹을 거 주문하고 결제한 후 영수증으로 

네이버 리뷰하면 군만두가 4개 서비스로 나옵니다.

한 번 해볼 만하지요...

사진을 찍어서 같이 올려야 인정받고 서비스받고....

각 테이블에는 주문용 태블릿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삼동소바 정식 한 상 차려집니다.

영수증 리뷰 후 직원 확인 그리고 군만두 4개가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삼동소바 정식 먹거리 탐험하기..

 

 

많지 않은 양의 판메밀 3덩어리가 나왔습니다.

부드러운 메밀소바를 여름에 가끔 먹었는데 

가을에도 먹어 봅니다.

 

 

 

돈가스 한 덩어리와 양배추 샐러드와 소스..

적당한 크기의 돈가스가 노릇노릇 잘 튀겨져 차려집니다.

소방정식은 메밀소바와 이 돈가스입니다.

소방정식 1인분에 1만 5천 원 하는가?

 

 

 

나온 음식 - 삼동소바 정식 사진 여러 장 찍고

영수증 촬영하여 네이버 영수증 리뷰하면 서비스로 나오는 군만두입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군만두도 맛이 있어 보입니다.

 

 

반찬은 매콤한 고추저임과 생강절임 그리고 노란 

단무지가 전부입니다.

먹다가 부족하면 셀프 코너에서 갖다 먹으면 됩니다.

 

 

생고추냉이와 무즙이 나옵니다.

무즙은 메밀소바 육수의 맛을 시원하게 해 주고 

고추냉이는 매콤한 맛을 더해 줍니다.

 

 

 

삼동소바의 소바육수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육수의 양이 적다는 것..

티스푼으로 무즙을 한 숟가락 퍼서 육수 안으로.....

 

 

 

메밀소바 육수에 무즙 넣고 다음은....

 

 

매콤한 생고추냉이를 넣어 육수와 무즙 

그리고 고추냉이가 잘 섞이도록 저어주면

깊은 맛의 육수가 된답니다.

무즙과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어야 진정한 맛을 알 수 있답니다.

 

메밀 육수에 소바면을 넣어줍니다.

육수가 면발에 잘 스며들도록 잠시 기다리고....

판메밀은 양을 조금씨 넣어서 먹어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면발을 들어 올리면 육수도 같이 올라옵니다.

이제 호로록 면치기 하며 즐겁게, 맛나게 먹으면 그만입니다.

 

 

계룡시청 앞 소바식당 삼동소바

 

 

소바 한 번 먹고 돈가스 한 조각 먹고..

겉 바삭하고 속은 돼지고기 살 부드러운 돈가스 한 조각 잘 집어 들고...

 

 

같이 나온 소스에 돈가스를 푹 찔러 넣어 소스를 입히고...

 

 

요렇게 맛나게 생긴 삼동소바 돈가스를 먹어 보면

튀김옷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기... 따뜻한 온기가 있어 

더욱 맛 좋은 돈가스입니다.

 

 

삼동소바 정식 메뉴는 시원한 소바와 바삭한 돈가스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실속 있는 메뉴입니다.

 

 

 

삼동소바 소바정식

 

 

 

시원한 메밀소바 맛도 보았고 ,

겉바삭 속 촉촉한 돈가스도 먹었고

다음은 서비스로 나온 군만두를 시식합니다.

 

 

바삭하게 잘 튀긴 군만두는 고소한 맛에

내용물도 충실하고 서비스지만 맛은 합격점입니다.

이렇게 소바정식에 차려진 메뉴 맛을 보고 본격적으로 식사 시작....

 

 

 

근무 후 혼밥으로 

계룡시청 앞 삼동소바 식당에서 

소바정식으로 배부르게 맛나게 먹은 

점심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