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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멋과 맛

막내린 진해군항제 - 여좌천풍경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4.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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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끝날에 다녀온 진해 군항제

창원시 진해구는 가로수도 벚꽃이고

여기저기 벚꽃이 잘 피었었어요.

 

진해군항제 여좌천

 

개우물 흐르는 곳 여좌천 좌우측에 

데크길 조성되어 있어 걷기에도 좋아요,

사람은 엄청스리 많았어요.

 

진해시였었는데..마산과 통합되어 창원시가 되었지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계획도시랍니다.

중원광장에는 8곳으로 나가는 회전교차로가 있답니다.

 

 

여좌천으로 가는 길... 차 없는 거리 지정

 

 

많은 관광객들이 여좌천 벚꽃을 즐겨요.

천 아래로 내려갈 수 없어요.

 

 

여좌천 좌우로 먹거리 장터가 있습니다.

꼬치구이집에 불이 날 정도로 바쁩니다.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닭꼬치입니다.

축제장에서 먹거리는 모두 패스하기로 하고...

 

 

가문어 직화구이라고 합니다.

가문어는 문어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화사한 벚꽃이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할아버지 북연주 버스킹.

앞에 강아지 한 마리를 앉혀두고 북을 두드립니다.

 

 

여좌천 카페에서 본 거리 모습.

축제장은 사람 반 꽃 반이네요.

 

 

그래도 너무 많지는 않은 풍경입니다.

밀려가지 않고 걸어갈 수 있어요.

 

 

장사는 모든지 잘되는 진해군항제 축제기간입니다.

 

 

우와~~ 너무나 고운 수국 탐스러운 꽃봉오리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간식

떡볶이와 어묵도 불티나게 팔려요.

요즘은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다 하지요.

 

 

 

새우튀김, 소시지튀김에 소떡소떡..

맛있는 간식은 다 있네요.

 

 

국밥에 국수에 순대에 여러 가지 안주에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는 임시포장마차.

빌라 주차장을 임대해 천막을 폈습니다.

 

 

포장마차의 통돼지구이가

빙글빙글 돌아가며 익어갑니다.

 

 

진해군항제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아요.

일본인 단체관광객도 많이 보았습니다.

 

 

야간에 점등이 되면 더욱 아름다운 여좌천 벚꽃길이랍니다.

우리는 야간에는 진주로 이동했지요.

 

 

 

난 본 적이 없는 드라마 촬영장소가 이곳이기도 하였답니다.

뭐 잠깐 나왔겠지요...

 

 

처남부부와 우리 부부 

진해군항제 나들이에 

모두 만족하였는데 나만 별로였습니다.

 

진해군항제 - 진주 - 산청으로 돌았던 여행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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