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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에 둘째 처남 부부가 내려왔습니다.
2월 연휴에 막내 처남 부부, 둘째 처남 부부
그리고 우리 부부가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을 다녀온 후
둘째 처남 부부가 지독한 독감으로 번갈아 아파서 고생하고
이제 정상으로 돌아와 바람 쐬러 우리집으로
행차를 하여서
어제는 블친님들 답방도 못하고..
둘째 처남 부부 방문
오늘 일요일 오후에 평택으로 올라가고
나는 스크린 골프 운동하고 돌아와
저녁식사 후 컴 앞에 앉아 간단한 포스팅을 합니다.

어제 계룡시 모범음식점인
돌고래 회집을 찾아가
모둠회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지난해 8월에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깔끔한 회집입니다.

주문한 회가 빠르게 나왔답니다.
회는 두툼하고.....
둘째 처남이 여동생 맛난 것 사준다고 내려와
회 저녁을 쏘았습니다.
처남 부부는 오랜만에 소주도 한 잔씩 하였네요.
나는 일년째 금주 중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주방장 서비스로 물회가 나왔습니다.
음식 갖다 주는 직원이 무슨 생선의 물회라고
설명이 없어서..
오늘은 주말 다녀간 처남의 소식으로 간단하게
전하는 일요일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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