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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멋과 맛

국방수도 계룡시 - 개청 20주년 기념 공연 '청춘극장'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3.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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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19일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이랍니다.

2014년에 이사를 온 우리도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을

계룡시민으로 살았네요.

 

국방수도 계룡시 개청 20주년 기념 공연 - 청춘극장

 

9월 가을이 시작되는 시간에 계룡시에서는 개청 기념으로

또 가을맞이 기념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9월 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청춘극장' 소식을 전합니다.

넓고 잘 정리된 주차장에 주차하고 계룡문화예술의전당으로 들어갑니다.

 

 

계룡시문화예술의전당 가을을 준비하는 공연일정이 

입구에 게시되어 있네요. 9월 16일 안녕! 여름 - 안녕? 가을 공연도

예매를 해 놓아 관람 올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 옆에는 넓은 휴게공간이 있어

대기하면서 책을 읽을 수도 있도록 되어 있네요.

 

 

9월 1일 금요일 공연은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낭만콘서트

'청춘극장'이랍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국방수도 계룡시는 2023년 9월 개청 20주년을 기념해

계룡시 방문을 달로 선정하여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

행사가 진행됩니다. 리플릿을 보니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내데스크에서 입장을 위한 준비를 하고 안내방송을 합니다.

6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아직 리허설이 종료되지 않아 40분부터

대공연장으로 입장을 한다고 합니다.

 

 

 

8월 19일에 방문하여 수령한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입장권입니다. 기념으로 한 컷 잡아보았습니다.

 

 

 

이제 공연장안으로 들어와 지정된 자리를 찾아 

입장하는 관람객들입니다. 나도 내 자리에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안내방송으로 공연 관람의 에치켓과 공연 중 사진기와 스마트 폰을 

사용할 수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그래서 공연 때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네요.

 

 

관람객들이 자리에 앉는 시간 계룡시장님도 입장해

관람석에 자리하는 모습입니다. 부부가 같이 관람을 오셨네요.

 

 

 

무대에 대형 화면에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영상이 보여지며

조명이 모두 꺼집니다. 정각 7시에 공연이 시작됩니다.

 

 

 

 

공연 시작은 오른쪽 문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인이 등장하며

노래를 부르며 시작됩니다. 가수 겸 사회자로 오늘 낭만콘서트의

여자 사회자입니다. 노래도 잘합니다.

여기까지 촬영하고 공연관람을 합니다.

 

 

 

본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남자사회자가 관람석에 앉은 

계룡시장님을 소개하고 간단한 인사말을 부탁하네요.

 

 

국방수도 계룡시 시장님이 가을이 열리는 시간

좋은 공연 흥겹게 관람하고 행복하시라는 간단한 인사를 전하는 모습입니다.

 

 

 

제1 공연은 예전에 정말 인기 드라마였던 '사랑이 뭐길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4명의 연기자가 무대 연기를 하며 추억을 선물하고

공연 종료 후 관객들에게 무대인사를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공연 중이 아니니 사진촬영은 괜찮았답니다.

 

 

 

남녀 사회자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관객석에 가득한 

관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합니다.

 

 

두 번째 공연은 8명의 성우가 등장하여 라디오 드라마를 

들려줍니다. 

 

 

딸을 시집보내는 집안과 아들을 장가보내는 집안이 

함께 겪는 에피소드를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들려줍니다.

추억의 라디오 드라마 제목은 '아빠의 청춘'이랍니다.

 

 

 

추억의 TV드라마와 라디오 드라마 공연을 관람하고

이제 트로트 가수가 무대로 올라와 즐거운 노래를 들려줍니다.

 

 

 

열창하는 가수가 관객석으로 이동해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춤을 유도하고 관객이 호응해 즐겁게 춤을 추며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 가을 기운이 깊어가며 즐거움으로 가득 찹니다.

 

 

 

마지막 무대는 추억의 TV 연속극입니다.

출연하는 배우를 보니 얼굴이 익숙한 연기자 모습이 보이네요.

 

 

추억의 드라마는 바로 '아씨'입니다. 이미자 가수의 노래도 생각이 나지만

그 옛날 흑백 TV도 있는 집이 드물 때 방영되었던 눈물의 드라마 아씨입니다.

어렸을 때 어른들이 TV 있는 집에 모여서 이 드라마를 보면서 울고 웃고 하던

모습이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공연중 촬영이 금지되어 공연이 끝난 후 무대인사 장면만을 잡아서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오늘은 2023년 9월 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있었던

'낭만콘서트 - 청춘극장' 공연 소식을 서서히 다가서는 가을소식으로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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