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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내 말좀 들어보소.

세 고개 144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4.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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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화가는 그림으로, 작가는 글로, 사진작가는 사진으로, 조각가는 조각으로,

가수는 노래로 자신의 심정을 나타내는데

지금 나는 무엇으로 내 심정을 이야기 하나? 하는 고민에 있어서 한 없이 작은 내 존재를 본다.

 

공주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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