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보게! 내 말좀 들어보소.

세 고개 141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14. 9. 11.
728x90

141

 

누구는 시간이 죽었다 하고, 누구는 시간이 살아 있다 한다.

부정적인 시각과 긍정적인 시각은 어떤 조건이든 상존한다.

그 것이 현실이다.

요즘 들어 세월이 유수다. 20대와 30대에 때는 그렇게 더디게 흐르던 시간이 요즘은 눈 껌뻑하면 일주일이 휭 달아난다.

아 정녕 시간은 죽은 것인가? 살아있는 것인가?

미국 생활때 대한민국 소개 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찍은 가족사진

 

728x90
반응형

'여보게! 내 말좀 들어보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 고개 143  (0) 2014.09.15
세 고개 142  (0) 2014.09.13
세 고개 140  (0) 2014.09.06
세 고개 139  (0) 2014.09.05
세 고개 138  (0) 201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