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71회 현충일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대절 버스에 올라타
충남도청 충혼공원에서 있었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아침에 태극기 조기 게양하고...
오늘 추념식 소식이 아니고 이어지는 이야기는 바나힐 이야기입니다.
다낭 호이안 패키지여행 -- 썬월드 바나힐
제71회 현충일 조기 게양

빌라 창에 조기 게양입니다.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는 현충일입니다.
다낭 썬월드 바나힐 패키지 여행기

바나힐 정상으로 가는 길에 중간 골든브리지에서
잠시 돌아보고 다시 케이블카 타고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케이블카 타고 가면서 구름 속에 보이는 모습입니다.
바나힐 정상 모습을 스치듯 돌아보았습니다.

구름 속을 뚫고 들어오니 중세 성 같은 건물의
케이블카 탑승장입니다. 우리는 탑승이 아니라 내립니다.

바나힐 정상은 베트남의 유명한 관광지답게
여러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잡아본 놀이시설 모습입니다.
이곳은 오락시설과 식당가 그리고 숙소등이 있는 지역입니다.

정확한 설명이 부족한 가이드를
따라 실내로 들어와 돌아봅니다.

바나힐 정상에는 현지인 관광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가이드 따라 가는데
바나힐에 있는 짧은 모노레일 타러 간답니다.
활을 쏘는 조형물이 뒤에 보니는 탑 건축물과 잘 어울리네요.

여기가 바나힐 주 광장 같습니다. 이 조형물은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대형 식당이 많이 있는 바나힐 정상입니다,.
돌아보니 적지 않은 식당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다시 실내로 들어와 모노레일을 타러 갑니다.
승차장으로 가는 길에 오락기계들도 보이나 손님은 없습니다.

우리가 타고 갈 모노레일인데 멀리 가지는 않고
3분인가 천천히 이동한답니다.
탑승장에 안내 직원이 손을 들어 환영합니다.

모노레일이 출발합니다.
반대편에서 오는 모노레일 출발과 시간을 맞춰 운행합니다.
단선 레일인데 중간에 2선으로 갈라졌다 다시 단선으로 된 모노레일입니다.

모노레일 단선이 복선으로 갈라진 지점입니다.

반대쪽 탑승장에서 출발한 모노레일이
스쳐 지나갑니다,, 운행은 왼쪽에 보이는 성채 같은 건물 아래를 지나며 오른쪽의 풍경을 감상하는
관광입니다.

모노레일 탑승장 내부의 조형물입니다.
동굴 내부 모습 같은데 마술사 컨셉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형 모니터에는 화려한 영상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모노레일에서 하차하여 영상 상영관으로 이동합니다.
3D 영상으로 하늘을 날으며 세계여행을 하는 영상 관람입니다.
직원이 빨리 들어오라고 합니다. 여기는 입구이고 출구는 반대편입니다.

큰 스크린에 영상이 열리면서 아시아, 유럽, 북미와 오세아니아 등
하늘에서 본 세계여행의 영상이 돌아갑니다.

영상 관람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어찌어찌 돌아보고 오후 5시까지 이곳에 모이라고 했는데
설명이 불분명하니 그냥 듣고 대충 돌아보다 모이면 되겠지..
자유시간입니다.

이곳은 프랑스 식민시대에 베트남의 덥고 습한 날씨를 피해
고산지역에 별장을 지어서 피서를 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이렇게 큰 건물이 있었을까요?
건물은 대부분 이렇게 생긴 건축양식입니다.

많은 식당과 기념품 판매점, 옷 판매점과 스낵등 먹거리 그리고 호텔 등
숙박시설이 있는 바나힐 정상입니다.

모임장소 앞에는 성당이 있어 안으로 들어갑니다.
베트남에도 유럽 열강들의 식민통치 시대가 길어서 인지
전역에 성당 등 당시의 건물이 많은 듯합니다.
천주교 신자의 수는 몰라도....

성당 내부는 의자는 없고 정면 중앙에는 십자가 예수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주고 신자들 여행 시 미사를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성당의 모습을 보니 아주 높은 천장에 시설모두가
세월을 품은 것 같습니다.

성당을 나와 골목길 투어를 합니다.
일행 14명이 모두 흩어져 다니고 있습니다.

골목 풍경에는 꽃이 많이 있습니다.
유럽의 골목길 같은 분위기입니다.

이런 건물들은 식당 아니면 호텔 또는 카페입니다.
건물풍 그리고 많은 꽃들의 모습이 유럽 같은 분위기입니다.

일요일 오후인데 한산한 풍경입니다.
하늘은 흐립니다. 오른쪽에 아이스크림 가게도 문은 닫아서
먹을 수 없습니다.

중세 유럽을 생각나게 하는 건물 일층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우리 자유여행이 아니어서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머물 시간이 없습니다.

모든 건물마다 꽃이 아주 풍성합니다.

건물입구에 장식물을 찍어 봅니다.
장식용 화분도 사람의 머리 모양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얼굴 모습은 베트남 현지인 모습은 아니고...

건물에 덩굴나무가 올라간 모습도 멋지네요.

여기는 사원들이 밀집된 공간인듯합니다.
안내도 맨 위에는 '영적 영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귀입니다.
사원과 종탑이 있는데 이 지역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바나힐 정상은 중세 프랑스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이랍니다.
과거 프랑스 식민지 시대, 프랑스인등리 무더위를 피해 고산지대에 만든
휴양지가 그 시작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실내와 실외의 대규모 놀이시설이 있답니다.
오늘도 바나힐 패키지여행기가 이어졌습니다.
바나힐 여행 평가
평점 별 10개 만점에 별 8개입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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