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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국방수도 계룡시 새터산 근린공원 병오년 해맞이 행사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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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 붉은 햇살이 둥실 떠올랐습니다.

올 한 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열심히 달리는...

병오년 말의 해-- 붉은말의 해 

 

        병오년 계룡시 새터산 근린공원 해맞이 행사    

 

국방수도 계룡시 청사 앞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붉은말의 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시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 아침 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계룡산 정기를 받은 계룡시.

국방수도 계룡시의 계룡청사가 있는 새터산 근린공원입니다.

 

 

많은 계룡시민들이 새터산 근린공원에 모여 

해맞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범죄없는 살기 좋은 도시 계룡시입니다.

 

 

 

계룡시장과 계룡시의회 의원들도

해맞이 행사에 같이 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아침이지만 희망의 새해맞이를 준비합니다.

 

 

 

새터산 공원 소나무 숲 사이로 떠오르는 병오년 아침해를 맞이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아쉬움이 있네요.

각자가 병오년 새해의 소망을 마음속으로 빌어 봅니다.

 

 

새터산 공원이 높은 산이 아닌 동산이기에

멋진 일출은 아니지마 시민들이 폰으로 

새해 일출을 담고 있습니다.

 

 

새터산 공원에 병오년 첫날 아침햇살이 붉게 펼쳐집니다.

붉은말의 해!

힘차게 달리는 말의 힘을 받아 함께 

전진하는 새해를 약속합니다.

 

 

 

구름 위로 솟아 오른 아침해를 보며

계룡시민들 그리고 계룡시장과 시의원들이 만세삼창으로

새해 첫 햇살을 맞이합니다.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생강차와 커피 

그리고 뜨끈한 새해 첫 음식으로 떡국을 제공합니다.

 

 

추운 아침 해맞이 행사를 끝내 시민들이 

추위에 떤 몸을 뜨끈한 떡국 한 그릇으로 녹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행복한 새해,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에서 

서로서로 덕담과 인사를 나누며 한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터산 공원 잔디광장에서는 계룡시립예술단원들이 흥겨운 농악 공연으로

새해 해맞이 행사를 축제로 만들고 있습니다.

떡국을 기다리는 시민들이 함께 관람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새터산 해맞이 행사는 
계룡시 자율소방대에서 진행하였으며 후원은 계룡시에서 하였습니다.

나도 뜨끈한 떡국 한 그릇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많은 계룡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차례가 되어 막 끓여 낸

뜨끈한 떡국을 받습니다.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는 떡국이 큰 양푼에 그득 담겼네요.

 

 

계룡시 자율소방대원들이 자원봉사로 

뜨끈한 떡국과 김치를 배식하고 있습니다.

많은 계룡시민을 위해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을 받았습니다.

양도 아주 많아요...

 

 

 

병오년 1월 1일 아침은 간단한 그러나 

새해의 꿈을 담은 떡국 한 그릇입니다.

김치를 넣었어요..김치를 따로 갖고 오기 어려워서....

 

 

떡국에 고기와 달걀지단 고명을 넣어 주었네요.

일회용 숟가락으로 떡국을 퍼서 먹기 전에 

폰으로 사진 한장 담았습니다. 쫀득한 떡의 식감에

부드러운 고기고명의 맛이 잘 어우러지는

잘 끓인 떡국 한그릇을 먹으니 속이 든든합니다.

 

 

 

병오년 해맞이 행사장에는 소망 적어 보내는 

우편엽서 행사장도 있습니다.

 

 

1월 1일 해돋이 보며 소원도 빌어주고

새해 소망을 엽서에 적어 통에 넣으면 올 연말에 집으로 

배달이 온답니다.

해맞이 행사에 나온 가족 모두가 시린 손으로 펜을 잡고 올해 소망을 적어

함께 응원합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해맞이 행사!

계룡시 새터산 공원에서 계룡시민들과 계룡시장 등 많은 사람이 모여서

새해 첫 햇살 정기를 받아 달리는 말처럼 열심히 

그리고 건강하게 달리기를 서로 서로 응원하며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