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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충남 겨울축제 -- 예향 논산 양촌곶감축제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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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충남!

예향 논산!

논산 겨울축제 -- 달달한 곶감 양촌곶감축제가 있습니다.

 

     곶감축제 논산 양촌곶감축제   

 

매년 12월에 논산시 양촌면에서 펼쳐지는 겨울 달달한 축제입니다.

12월 12일에 있었던 곶감축제장 모습을 담았습니다.

 

논산시 햇살 좋은 고장 양촌에서 자연으로 말리는 

달달한 곶감 축제가 열리는 양촌 체육공원 일대입니다.

 

 

양촌의 곶감농가에서 생산하고 말린 

곶감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돌아만 다녀도

맛으로 보는 곶감으로 배가 부르게 먹을 수 있답니다.

 

 

논산시의 여러 단체도 참가하여 부스를 개설하고 

행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논산 한옥마을 숙박권 뽑기 이벤트가 있네요.

한옥마을 홍보도 하고...

 

 

나도 보물찾기 해서 받은 양촌곶감입니다.

아주 상품의 곶감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달달한 곶감도 판매하지만 

농가에서 개발한 곶감을 재료로 한 빵과 과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곶감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아직은 한산한 품바공연장도 돌아봅니다.

걸쭉한 입담의 품바 공연은 축제장의 약방의 감초 같은 즐거움입니다.

 

 

축제장에는 만물상도 찾아왔습니다.

축제장에서 곶감도 사고 만물상에서 평상시에 필요한 여러 물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네요.

 

 

 

양촌 체육공원은 논산천변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장작불에 그리고 연탄불에 메추리 구워 먹고

닭갈비 구워 먹고 밤도 구워 먹고 그리고 막걸리 한잔으로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장작불에 굽는 메추리..

바삭하게 구우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장작구이입니다.

 

 

연탄불에 구운 닭갈비도 나름 맛이 있겠지요.

연탄불보다는 장작불이 더 좋을 것 같지만..

타지 않게 잘 구워서 드세요!!!!!!!

조금 미안하지만 카메라들이 대고 한 장 잡았습니다.

 

 

 

저녁 4시 30분에 시작하는 개막식입니다.

겨울이어서 해도 일찍 지고 날씨가 쌀쌀하니 개막식도 일찍 합니다.

제23회 논산양촌곶감축제는 

곶감 같은 달콤한 인생! 이야기랍니다.

논산 시장이 개회 축사가 있습니다.

 

 

양촌면민 그리고 논산시민과 

외지에서 촌 관광객들이 많은 양촌곶감축제장 모습입니다.

 

 

트롯 가수가 식후 공연을 하여

팬클럽 아주머니들이 백댄서와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을

나도 담아봅니다.

노란색은 어느 가수의 상징색일까요?

 

 

개막식 행사가 막바지로 달려갑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곶감을 다는 개막식 참가자들과 

어린이 모습입니다.

 

 

논산양촌곶감축제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논산시 양촌면에서 

달달한 곶감 같은 멋과 맛을 보여주며 성공적으로 열렸답니다.

 

2026년 이맘때를 기원하며 개막식이 끝나고

식후 공연이 시작되고, 나도 집으로 철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