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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여행

논산 훈련소 맛집 - 돼지갈비 맛난 고깃집 은진뜰에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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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논산시 sns서포터즈 송년모임을 갖었습니다.

12월 23일 논산시 은진면에 있는

깔끔한 식당 돼지고기 맛집에서

 

     논산 돼지갈비 맛집 은진뜰에    

 

서포터즈 중 한 명이 알고 있는 식당이라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은진뜰애 분위기와 상차림 

12월 23일 저녁 6시가 모임시간입니다.

대만에서 새벽에 귀국하여 오전에 보훈단체 연말 결산하고

피곤한 몸 잠시 쉬었다 도착했어요.

입구 모니터에 네이버 리뷰 이벤트를 알리네요.

 

 

돼지갈비 전문 식당인데 분위기는 카페분위기 식당..

 

 

바이러스케어 첨단 시스템이 가동 중인 식당입니다.

연말 분위기 데코가 되어 있습니다.

 

 

분위기는 카페 같은 분위기입니다.

조용하고 좋아요.

 

 

실내 홀입니다.

오후 5시 40분 도착했는데 예약석이 많이 있네요.

 

 

연말이어서 단체 식사 손님이 많이 있습니다.

 

 

예약석 모습입니다.

우리도 예약 손님 중 한 팀이랍니다.

 

 

2025년 논산시sns서포터즈 송년회는 

13명이 모이는데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협찬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일행들 테이블에 반찬이 세팅되어 있네요.

 

은진뜰에 상차림

 

 

세팅된 반찬 구경합니다.

먼저 짭조름한 간장게장 한 접시가 하얀 도자기 접시에 담겨 차려져 있습니다.

정갈한 상차림입니다.

 

 

오늘 메뉴는 돼지갈비입니다.

개인별 도자기 그릇에 양파채 절임과 물컵이 준비된 모습입니다.

 

 

반찬 그릇은 놋쇠그릇입니다.

정갈함과 맛이 보이네요.

아삭한 오이무침과 매콤한 청양고추장아찌 채......

 

 

초록초록한 시금치 무침과 빨간 배추김치도 반찬으로 나오고

고기에 먹을 고추와 마늘도 담겨 나왔습니다.

 

 

채소 샐러드는 있는데 이 먹거리는 무엇일까요?

채소 치즈 월남쌀 롤인가요?

 

 

 

약간 궁금증이 있는 튀김에는

마요네즈 살짝에 깨소금이 솔솔 뿌려있네요.

 

 

다음은 당면인데 일반 당면과 차이가 있네요.

위에 올려진 재료와 잘 섞어 먹으니 새로운 맛을 느꼈답니다.

 

 

잘 정리된 상추와 깻잎..

작은 것 하나만 보아도 정성과 맛이 보이는 은진뜰에 입니다.

 

 

개인 식사도구도 깔끔한 포장으로 준비되어 있어

자리에 앉자마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논산 맛집 은진뜰에 돼지갈비 식사하기 

일행이 도착하고 제일 먼저 나온 것은

타락죽인가? 계란죽인가?

 

 

컵에 담겨 나온 노란 음식을 먹어줍니다.

넘 부드럽고 좋아요... 애피타이저로 딱 좋아요.

겨울비 내리는 화요일 밤입니다.

 

 

개인당 한 개씩 먹는 치즈월남쌈.

독특한 맛에 깔끔함이 더합니다.

 

 

일행이 섞는 잡채를 잡아봅니다.

잡채 면이 일반 당면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앞접시에 덜어서 맛을 보는 잡채..

보통 잡채면보다 부드럽고 잘 끊어집니다.

 

맛을 보니 그 특이함을 느낍니다.

 

잡채 양이 많지 않고 맛만 볼 정도입니다.

리필도 가능하겠지만 연말 저녁시간에 주방이나 직원들이 바빠서 생략하고....

신선한 채소의 샐러드를 한 입 먹고 고기 먹을 준비를 합니다.

 

 

생선가스처럼 생긴 튀김을 먹어 봅니다.

부드러운 마요네즈가 뿌려진 이 튀김은

속에는 고소한 고구마가 있는 고구마튀김입니다.

 

 

반찬을 맛보고 있는데

고기를 구울 숯불이 들어와 테이블에 안착합니다.

화력이 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맛난 돼지갈비는 주방에서 초벌구이를 해 제공한다고 하는

논산 돼지갈비 맛집 - 은진뜰에입니다.

 

 

뜨끈한 소고기 미역국 한 뚝배기가 등장합니다.

고기 초벌구이 할 동안 뜨끈한 국을 먹으라고....

 

 

한 테이블에 4명씩 식사를 합니다.

배식은 내가 합니다.

3인의 국그릇에 잘 담아주고 나는 그릇이 없어서

뚝배기 째 먹었습니다. 미역국에서 고기 한점 건져서 사진 한 장 담았습니다.

적당한 온기에 미역국 부드러운 맛이 좋았습니다.

 

 

논산 돼지갈비 맛집 - 은진뜰에 돼지갈비 4인분 초벌구이 후 

테이블로 배달된 한 접시입니다.

 

초벌구이 돼지갈비

 

 

화력 좋은 숯불 위에 석쇠 올려놓고 그 위에 

초벌 한 고기를 올려놓아 본격적으로 고기 굽기 시작....

 

 

고기는 타지 않게 잘 구워야 합니다.

돼지고기 굽기는 내가 가위와 집게를 잡고 구웠습니다.

타지 않게 잘 뒤집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구웠습니다.

 

돼지갈비 숯불구이

 

 

고기 굽다 보면 먹기가 힘들지요?

그래도 고기 구우면서 먹어야 하는데

깻잎쌈으로 한 점 해봅니다.

올려진 고기 위에 청양고추장아찌 채 썬 것을 올렸는데

독특한 맛- 내 취향 저격하는 맛을 찾았네요.

 

 

식사 도중에 논산시 업무 담당자가 

논산 소식 동네방네 알림에 수고 많다는 격려의 메시지도 들었습니다.

2025 논산시소셜미디어서포터즈 송년식에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홍보담담자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은진뜰에 돼지갈비 숯불구이

 

 

어느 사이 고기가 말끔히 사라지고 

이제 식사는 해야겠지요.

 

 

대한민국사람 모두는 고기를 먹는 배와 밥을 먹는 배가 있지요.

된장찌개와 공깃밥, 냉면과 잔치국수 식사가 있는데

나는 잔치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양이 상당히 많아요.

 

 

내 앞에 앉은 일행은 물냉면을 주문했습니다.

아니 공깃밥에 된장찌개를 주문하고 내 옆에 서포터즈가 

냉면을 주문했는데 이 친구가 공깃밥을 나눠 먹더니

자신이 주문한 냉면이 아닌데 혼자 다 먹더라고요...

엥? 무슨 상황인지... 옆에 앉은 서포터즈는 가장 나이가 많은 

일행인데.. 말도 못 하고 있네요..

앞에 앉은 서포터즈 혼자 이 냉면 다 먹었어요.. 자신이 주문한 식사도 아닌데...

 

 

나는 내가 주문한 잔치국수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기를 먹어서 약간 남기기는 했어도 고기 먹은 후 속을 개운하게 하는

식사 - 잔치국수입니다.. 면도 적당히 잘 삶아졌습니다.

 

 

송년회 마지막은

서포터즈들이 준비한 작은 케이크 점등 및 소원 빌고 소등하기..

한 조각씩 케이크 맛나게 먹고

2026년도 활발한 논산 알리기 활동을 약속하고 헤어진 

2025년 논산시sns서포터즈 송년회였습니다.

 

논산 은진뜰에 돼지갈비맛집은 직원들도 아주 친절하고

식당분위기는 깔끔에 카페 분위기에 정말 고기도 맛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