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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멋과 맛

공주 반포면 동학사 벚꽃 길 추억과 벚꽃 엔딩

by 하늘하늘하늘하늘 2023.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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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봄은 유난히 따뜻한 날씨로 

봄소식을 전하는 화사한 벚꽃의 미소를

전국에 동시 다발적으로 피게 만들었네요.

각 지자체에서 준비 중인 벚꽃 축제가 많이 

흔들렸어요... 예상 시기보다 10일 정도 빠르게

벚꽃이 만개하였으니...

 

반포면 동학사 벚꽃길 추억과 2023 벚꽃엔딩

 

동학사 반포면 역시 4년 만에 개최되는 벚꽃축제가

일찍 미소지은 벚꽃으로 약간의 혼란이 있어지요.

오늘은 동학사 가는 길 벚꽃길 추억과 2023년 벚꽃 엔딩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3 동학사 벚꽃엔딩의 시작은 계룡산 장군봉

공영주차장에서 시작합니다. 2023 벚꽃 축제가 지나고

넓은 주차장에 화물차와 승용차 몇 대가 주차해 있어요.

 

 

화사한 벚꽃이 지고 벚나무에는 꽃받침만 남아 

붉은빛이 감돌고 이제 열매인 버찌가 열리겠지요.

장군봉 주차장 입구에서 잡아본 장군봉의 모습입니다.

 

 

장군봉 앞 벚꽃길 추억입니다.

화사한 벚꽃이 너무 고왔던 모습이에요.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 길에는

해마다 봄이 찾아오면 벚꽃 축제가 열린답니다.

 

 

박정자 삼거리 부터 동학사 입구까지 도로 좌우측에는

아름드리 벚나무가 화사한 벚꽃 미소로 봄을 알린답니다.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동학사 벚꽃길.

지난해 찾아온 관광객의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된 모습입니다.

 

 

벚꽃엔딩의 2023년 4월 모습입니다.

올해 축제는 공식적으로 4월 7일이었답니다.

그러나 3월 말에 벚꽃이 만개하여 부득이 하루를

축제날로 정하였으나 많은 관광객들은 3월 말부터

동학사 꽃길을 찾았답니다.

 

 

벚꽃엔딩 사진과 같은 곳의 벚꽃 추억입니다.

지난해 4월 3일에 잡은 사진이에요.

 

 

동학사 입구 장군봉 공영주차장 주변의 벚꽃 엔딩을 

돌아보고 이제 동학사 길로 이동합니다.

아직 하얀 벚꽃이 남아 있는 나무가 있어 반갑게 

카메라로 잡았답니다.

 

 

 

반포면 학봉리 주차장겸 행사 무대가 있는 곳으로 

도착해 편하게 주차하고 동학사 길을 걸어요.

 

 

동학사로 가는 길 좌우측 큰 벚나무 들도 하얀 꽃잎을 떨구고

이제는 붉은 색으로 채색되는 모습입니다.

 

 

계룡산은 국립공원으로 1974년 10월 9일에

지정을 받았군요. 혹시 계룡산 동학사 갈 기회가 있으면

어디에 이 이름표가 있는가 찾아보세요.

 

 

파랗고 맑은 봄 하늘을 배경으로

봄의 소식을 전해 주는 화사한 벚꽃의 추억입니다.

 

 

동학사 가는 길에 이렇게 화사한 벚꽃이 만개할 즈음에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벚꽃축제가 열린답니다.

 

 

화사한 벚꽃이 너무 아름다운 계룡산 동학사 길입니다.

대전과 공주, 계룡시와 논산시 등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답니다. 특히 주말이나 일요일에는 국립공원 계룡산 등산객이

산행도 즐기고 벚꽃 축제도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친구와 벚꽃 미소에 봄을 즐기는 아가씨들 모습을 담아 본 추억의

시간입니다.

 

 

 

계룡산 벚꽃축제는 매년 4월에 열리는

세계문화유산의 고장 공주시의 대표적인 벚꽃축제랍니다.

 

 

벚꽃을 이렇게 가까이 잡아봅니다.

동학사 가는길, 금벽로의 박정자 삼거리부터 동학사 입구까지

약 천여 그루의 벚꽃이 도로 양쪽에 심어져 있습니다.

 

 

길가 화단에는 노란 황매화가 웃고 있어서 잡아봅니다.

벚꽃 엔딩의 반가운 꽃손님입니다.

곧 계룡산 갑사의 황매화 축제가 열리겠네요. 기다려집니다.

 

 

벚꽃 엔딩을 즐기려는 여고동창생들 모임으로 

동학사 벚꽃길을 찾은 중년의 여성들이 즐겁게 

재잘거리던 고등학교 시절을 이야기며 걸어가네요.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여고 동창생들이 지난 버스 정류장 옆에는 아직 

하얀 벚꽃을 간직한 벚나무 한 그루가 서 있네요.

 

 

약 4.5km의 동학사 가는 길가에 심어진 벚꽃이 만개 후

꽃잎이 질때는 살랑이는 봄바람에 흩날리는 하얀 꽃비가 되어

떨어지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벚꽃 축제기간에는 야간에 벚나무와 벚나무와 벚나무를 연결하는

색색의 전구가 설치되어 있어 마치 아름답게 빛나는 눈송이 같은

벚꽃을 감상할 수 있지요.

 

 

 벚꽃엔딩으로 2024년 봄을 기약하고 있는 동학사 벚꽃길을

돌아보고 내려갑니다. 동학사 가는 길 뒷길에는

많은 펜션과 카페가 있는데 이곳 벚꽃도 환상적입니다.

 

 

오늘은 화사한 봄의 미소 벚꽃이 만발했던 시간의 

추억을 돌아보며 2023 벚꽃엔딩의 공주 계룡산 동학사 

벚꽃길 이야기를 전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아름다운 벚꽃 축제가 약속되어 있고 

그때는 만개한 벚꽃을 만나 추억으로 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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